2026년 10월 17일 (토) · 프놈펜 10.17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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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의사가 에이즈 전염

의사 면허도 없는 돌팔이 의사가 무려 25년간의 의료행위와, 특히 200여명에게 에이즈 감염을 시킨 사실이 들어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엠 초로움 (55세) …

캄보디아 · 2015.12.15

쌀 수출 목표 달성 못했다

훈센 총리는 지난 10일 그동안 목표로 했던 쌀 수출 100만톤 달성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수년 전부터 쌀 수출 100만톤 달성을 목표로 격려해왔지만, 구…

캄보디아 · 2015.12.15

프놈펜 자유항만, 증시 개장

프놈펜 자유항만이 캄보디아 증시에 3번째로 상장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운 뽄 모니롯 재무장관은“캄보디아 증시가 예전의 시행착오를 거쳐 향후 상당히 강해…

캄보디아 · 2015.12.15

‘인권의 날’에 ‘인권’이 없다!!

인권의 날을 맞아 토지를 수탈당한 1,000여명의 사람들이 데모를 하고 있다. 이들은 빼앗긴 땅을 돌려 달라고 청원을 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인권을 보호하자…

캄보디아 · 2015.12.15

오랫동안 끙끙 앓며 교민들의 속을 태웠던‘골드 타워42’가 다시 건축재개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온갖 소문이 끝이지 않았던 골드타워.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

캄보디아 · 2015.12.08

꼬꽁 주, 관광산업에 목을 메다

꼬꽁 주가 관광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하누크 국왕 통치시절부터 꼬꽁 주는 관광산업이 주가 되었던 지역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태국과의 분쟁…

캄보디아 · 2015.12.08

시엠립에서 물축제가 벌어지다

강수량이 부족해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 도시에서 물축제가 중단되었지만, 시엠립에서는 물축제가 벌어졌었다. 약 15000명 정도의 내국인과 관광객들이레에스를 …

캄보디아 · 2015.12.08

페이스 북에 목메는 높은 분들

훈센 총리가 페이스 북 정치(?)를 하다보니 장관 비서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티어반 국방장관, 싸켕 내무장관 그리고 속 안 경제부총리가 끙끙 앓며 속을 …

캄보디아 · 2015.12.08

톤레삽의 심장-쁘렉 또알 새로운 람사 사이트

톤레삽의 중심에 위피한 쁘렉 또알이 국제적으로 중요한 새로운 습지지역(람사)으로 지정됐다. 쁘렉 또알은 동남아시아의 커다란 조류 서식지 중 하나로 총 21,…

캄보디아 · 2015.12.08

한국에서 캄보디아 산업인력 노동자를 대상으로 격렬하게 훈센 정부를 규탄했던 삼랑시 총재가 한참 동안 외국을 돌아다닐 것 같다. 그래도 돌아와야 하지 않을…

캄보디아 · 20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