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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의사가 에이즈 전염
의사 면허도 없는 돌팔이 의사가 무려 25년간의 의료행위와, 특히 200여명에게 에이즈 감염을 시킨 사실이 들어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엠 초로움 (55세) …

쌀 수출 목표 달성 못했다
훈센 총리는 지난 10일 그동안 목표로 했던 쌀 수출 100만톤 달성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수년 전부터 쌀 수출 100만톤 달성을 목표로 격려해왔지만, 구…

프놈펜 자유항만, 증시 개장
프놈펜 자유항만이 캄보디아 증시에 3번째로 상장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운 뽄 모니롯 재무장관은“캄보디아 증시가 예전의 시행착오를 거쳐 향후 상당히 강해…

‘인권의 날’에 ‘인권’이 없다!!
인권의 날을 맞아 토지를 수탈당한 1,000여명의 사람들이 데모를 하고 있다. 이들은 빼앗긴 땅을 돌려 달라고 청원을 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인권을 보호하자…

오랫동안 끙끙 앓며 교민들의 속을 태웠던‘골드 타워42’가 다시 건축재개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온갖 소문이 끝이지 않았던 골드타워.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

꼬꽁 주, 관광산업에 목을 메다
꼬꽁 주가 관광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하누크 국왕 통치시절부터 꼬꽁 주는 관광산업이 주가 되었던 지역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태국과의 분쟁…

시엠립에서 물축제가 벌어지다
강수량이 부족해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 도시에서 물축제가 중단되었지만, 시엠립에서는 물축제가 벌어졌었다. 약 15000명 정도의 내국인과 관광객들이레에스를 …

페이스 북에 목메는 높은 분들
훈센 총리가 페이스 북 정치(?)를 하다보니 장관 비서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티어반 국방장관, 싸켕 내무장관 그리고 속 안 경제부총리가 끙끙 앓며 속을 …

톤레삽의 심장-쁘렉 또알 새로운 람사 사이트
톤레삽의 중심에 위피한 쁘렉 또알이 국제적으로 중요한 새로운 습지지역(람사)으로 지정됐다. 쁘렉 또알은 동남아시아의 커다란 조류 서식지 중 하나로 총 21,…

한국에서 캄보디아 산업인력 노동자를 대상으로 격렬하게 훈센 정부를 규탄했던 삼랑시 총재가 한참 동안 외국을 돌아다닐 것 같다. 그래도 돌아와야 하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