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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이 수력발전소 준공
코꽁 주에 건립된 246 메가와트 타타이 수력발전소 준공식에 훈센 총리가 참석, 커팅을 하고 있다. 타타이 발전소는 중국이 건설한 여섯 번째의 발전소로 5년 …

삼랑시가 위태해 보인다
해외를 떠돌고 있는 삼랑시 총재의 입지가 옹색해지고 있다. 그는 반드시 돌아와 투쟁을 통해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여론은 그리 좋지 못하다. 특히 캠 소…

화이트 하우스에 걸린 벽화
프놈펜의 명물이자 고통이라고 불리는 화이트 하우스에 벽화가 걸리자 시민과 당국의 갈등이 첨예화 되고 있다. 196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인 화이트 하우스는 …

석양이 지나가고 어둠이 오기 전.. 수많은 새들이 모이를 먹기 위해 날개짓을 하고 있있다. 캄보디아도 강변과 왕궁에 수많은 새들이 모여 있었다. 그런데 어느…

이제부터는 추수의 계절이다. 올해는 비가 안와 농민들의 애간장을 태웠지만, 그래도 막판에 비가 와서 그럭저럭 평년작은 될 것 같다. 하늘에 목을 메고 사는 …

국제인권의 날 행사
지난 10일 국제인권의 날 행사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토지 분규, 지나친 사법제도 그리고 폭력적인 데모 제압등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탄원하면서 시위를 했다…

제4회 캄보디아 북 페어 열려
지난 11일에서 13일 까지 국립도서관에서 제4회 캄보디아 북 페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난해부터 예전과는 달리 활발하게 진행되었던 북 페어 행사는 올해도 …

국왕, APA 대표단 접견
사하모니 국왕이 로얄 팰리스에서 아세안 의회연합(APA) 대표단의 접견을 받고 의장대의 사열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APA 행사에서 헹 삼린 국회의장이 회장으…

CNRP, 다시 국회로 슬그머니 돌아왔다
캠 소카 캄보디아 구국당 부총재와 33명의 의원들이 2개월만에 슬그머니 국회로 돌아왔다. 삼랑시 총재가 외국에 머무는 동안 별다른 정치적 투쟁 없이 지내던 …

아름다운 카엡의 여명. 자그마하고, 특별히 인프라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풋풋한 정취가 마음에 깊이 남는다. 마치 숨겨진 원석이라 할까? 바닷가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