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가뭄에 목타는 ‘캄보디아’ 비는 언제 오나?
중국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들이 가뭄에 쩔쩔매고 있다. 캄보디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태국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 편이다. 메콩강과 톤레샆이 있어 그나마 나…

쫄치남에도 나갈 수 없다
올해 쫄치남에는 예년 같은 특별 사면도 없을 것 같다. 보통 쫄치남 때가 되면 캄보디아 정부는 형기 단축 등을 통해 특별사면을 실시했지만, 올해에는 국물도 …

앙코르왓 티켓 2천만불 상회
2016년 1/4분기 앙코르 왓 관광티켓 판매가 2000만불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었다. 이는 작년에 비해 2.5%가 늘었으며, 관광객 수는 1.7% 가량 늘었다고 압살라…

결국, 노동조합법 통과되다!!
NGO와 야권이 그토록 거부했던 노동조합법이 결국, 통과됐다. 야권은 강력하게 저항했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돌이킬 수 없는 추세이다. 자본이 인권을 좌지우지…

캄보디아 당국이 숫 디나 주한 대사를 자국으로 소환해 부패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캄보디아 반부패기구(ACU)가 디나 대사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법처리…

물이 부족하다. 강을 끼고 사는 사람들은 그나마 낫지만, 가뭄에 몸서리치는 사람들은 죽을 맛이다. 그나마 캄보디아는 태국보다는 나은 실정. 동남아가 불타고…

구국당, 야당지도자 석방요구
구국당 지도자들이 쫄치남을 맞이하여 프레이 싸 교됴소에 수감되어 있는 15명의 야당 행동대원들을 석방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CPP는 명백한 …

총리님, 새해 보너스 좀…!!
독립적인 캄보디아 교사연합이 모든 교사와 공무원 그리고 군인들에게 쫄치남 특별 보너스 $37.50을 자급해 달라고 훈센 총리에게 청원했다. 이들은 쫄치남 축…

총리, 신 공항 터미널 방문
훈센 총리가 지난 16일 신축·확장한 프놈펜 공항 터미널 면세점을 방문했다. 총리는 급성장하고 하고 있는 관광산업 인프라에 대해 아직도 부족한 것도 많지만,…

가뭄을 이겨내자!! 메콩-란창 지도자 모임
세기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으로 아세안 국가들의 농경이 위기에 빠지자 중국 하이난 주 산야 시티에 중국의 리쿼창 총리, 훈센 총리, 태국의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