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쫄치남에는 예년 같은 특별 사면도 없을 것 같다. 보통 쫄치남 때가 되면 캄보디아 정부는 형기 단축 등을 통해 특별사면을 실시했지만, 올해에는 국물도 없는 것 같다. 아이들을 보살펴야 하는 수인들에게 올해 쫄치남은 뼈아픈 시간들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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