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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야 쇼핑몰, 리노베이션 후 재개장
프놈펜 시내 첫 번째 쇼핑몰이었던 ‘소리야 쇼핑몰’이 5백만 달러를 들여 캄보디아 전통-외국식 리노베이션을 했다. 2003년 처음으로 오픈하여 젊은 캄보디아인…

뼁 후엇 기업, 놀이공원 개발
보레이 뼁 후엇 기업이 6천만 달러를 투자해 1번 국도상 국제적인 수준의 공원을 짓는다. 뼁 후엇 기업의 대표 따이 멩리는 이 공원은 8헥터 면적에 지어지고 …

쁘로혹의 계절이 돌아왔다!
캄보디아 수산청에서 캄보디아 전통 발효식품인 쁘로혹과 뻐억의 계절이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수산청은 첫 어획시즌을 지난 주 금요일부터 12월 27일까지로 정…

훈센 총리 ‘선거는 예정대로 치러진다’
훈센 총리가 2018년도 총선이 예정대로 정상적으로 치러질 것이며, 정부 관료들에게 해외에 있는 야당 소속 관료들과 대화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훈센 총리…

프놈 바켕 사원, 미국 정부 지원으로 건축
미국 ECA(교육문화업무이사회)에서 WMF에 35만달러를 후원하여 앙코르유적군 내 프놈 바켕 사원의 보전 작업을 지원한다. 미국 대사관 발표에 의하면 캄보디아…

v끼리롬, 추가 투자로 확장
끼리롬 국립공원 내 친환경리조트인 V끼리롬에서 2천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해 빌라 등을 건축한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부터 시작됐는데 빌라를 40개 추가로 건축…

스떵미은쩨이 재개발 도입
캄보디아에서 가장 더러운 하천으로 알려진 곳은 바로 스떵 미은쩨이이다. 이 스떵미은쩨이 지역이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하천 일대 빈민층 거주민들이 임시 거…

시하누크빌 섬, 추가 개발 중
환경부 발표사항에 따르면 시하누크빌 지역 내 꺼 쁘루 섬과 꺼 쩐로 섬이 개발중에 있다. 이 두 섬은 오뜨레 해변에서 약 3km 정도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다…

프놈펜 공항, 업그레이드 되다!
프놈펜 국제공항의 도착 홀과 보딩 홀이 오랜 기간 동안 공사를 마치고 공개됐다. 이로써 약 1만 평방미터의 공간이 승객 터미널에 추가가 됐고 일부 지역은 계…

훈센 총리, 봉제공장 근로자들 대상 순회 연설
최근들어 훈센 총리가 봉제공장 근로자들과의 관계 증진에 한창이다. 한달에 몇 차례씩 각 지방의 공장에 들러 셀카를 찍고 근로자들과 스킨십을 가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