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내 첫 번째 쇼핑몰이었던 ‘소리야 쇼핑몰’이 5백만 달러를 들여 캄보디아 전통-외국식 리노베이션을 했다. 2003년 처음으로 오픈하여 젊은 캄보디아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소리야 쇼핑몰은 최근 오픈한 다른 쇼핑몰들에 밀려 인기를 잃었었다. 아마존 커피 등 최근 인기있는 브랜드를 입점시킨 신 소리야몰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다시 불러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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