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2018년도 총선이 예정대로 정상적으로 치러질 것이며, 정부 관료들에게 해외에 있는 야당 소속 관료들과 대화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훈센 총리는 근로자들 앞에서 캄보디아는 주권이 있는 독립국이기 때문에 정부는 내년 7월 29일 예정대로 선거를 실시할 것이고 불법 집단(해산된 야당)과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국회의석은 총 123석이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