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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사는 아이들, 크메잉 왓
캄.보디아는 불교국가로 전국적으로 절(캄보디아어로 ‘왓’)이 엄청나게 많다. 작은 도시인 프놈펜만해도 프놈펜 구 확장이전 통계에 따르면 총 141개의 절이 있…

화학재료로 만든 육수에 캄보디아인들 경악
최근 들어 어떤 재료도 넣지 않고 단지 화학조미료로만 맛을 낸 육수에 대한 사실이 나돌자 캄보디아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런 육수는 석유통에 넣…

순천향대, 캄보디아에 원격의료시스템 구축
순천향대가 한국과 캄보디아를 잇는 온라인 협진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대학과 기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개도국에 원격의료시스템을 처음 수출한 것이…

이화여대, 캄보디아서 공학교육 재능기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 공과대학 교수와 재학생들로 구성된 재능기부 동아리가 캄보디아에서 현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다…

캄보디아 시위대, 다리 봉쇄하면서 자국민 석방 요구
지난 목요일 태국-캄보디아 양국 우호의 다리에 설치된 국경 검문소에서 캄보디아 시민들이 태국 당국에 체포된 캄보디아 상인들을 석방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

입국 비자 요금 $30로 인상
비자 요금이 올랐다. 관광 비자는 30불, 비즈니스 비자는 35불이다. 광광 관련 종사자들은 이에 대해 50%나 비자 요금을 오리는 것은 무리한 조치라고 반발하면…

총리 아들 훈 마니를 사칭해?
훈센 총리의 3째 아들인 훈 마니를 사칭해서 앰블런스를 갈취하려던 남자가 청장 신세를 지게 되었다. 이는 시하누크빌 세관 공무원이 직접 훈 마니를 연결하여…

올해는 물축제가 열린다
지난 3년간 열리지 못했던 물 축제가 올해는 열린다. 2010년 무려 3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커뺏의 사고로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겼던 재앙의 여파는 오랫동안 지…

너무나 더운 캄보디아 날씨 그러나 농부들은 쉴 틈이 없다
햇볕이‘쨍쨍’마치 피부가 익을 것 같이 뜨거워지면 나무 그늘에서 좀 쉬고 싶을 뻔 하건만 농부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면서도 들판에서 일을 한다. 태양이 뜨…

[알림] KOICA, 선진원조기법인프로그램 기반 원조(PBA)’ 첫 도입
월드뱅크,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인구기금(UNFPA), 호주 정부와 캄보디아 보건분야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공동 파트너쉽 합의 체결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