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 프놈펜 10.22 프놈펜 $1 = 4,053 리엘 · 1,327 원

기사

[캄보디아어단어] 유해물질

생활정보 · 2014.10.07

[캄보디아어단어] 명절

생활정보 · 2014.10.07

[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11. 제주도와 프놈펜

최근 제주도에 외국인 부동산 소유를 허가 하면서 여의도 크기의 2배 이상이 중국인 소유가 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는 문득 프놈펜의 현제 상황과 너무도 비슷…

생활정보 · 2014.10.07

[정보화시대&캄보디아] 28. 가전 제품 시장과 스마트 홈

재건축과 개발 열풍과 더불어 캄보디아 가전제품 시장이 확장하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 전문회사인 독일의 GFK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캄보디아 가전제품 시장의 …

일반정보 · 2014.10.07

망자를 향한 애닯은 위로 ‘크사에 세이마’에 담았다

언제부터인가 이유없이 죽어간 가엾은 영혼들에게 사람들은 크사에 세이마를 나무에 걸어 두었다. 게중에는 염주도 있고, 고이 접은 종이도 있고 또 비단 천으…

커버스토리 · 2014.10.07

국회 : 미국 때문에 최저임금 인상 못해

지난 2일 캄보디아 국회에서는 최저임금 사안이 주요 논점으로 논의되었다. 이들은 만약 미국이 캄보디아 봉제품을 수입할 때 매기는 부당한 수입관세를 철폐하…

기획 · 2014.10.07

총리, 프놈펜 침수 현상에 양해 요청

훈센 총리가 폭우 시 프놈펜시내가 침수되는 현상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촉구했다. 지난 29일 꺼뻿(다이아몬드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빌드브라이트 대학 졸…

캄보디아 · 2014.10.07

국왕, 건강검진 마치고 캄보디아로 귀국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과 노로돔 모니니읏 국모가 중국 북경에서 한달동안의 건강검진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헹 삼린 국회의장, 훈센 총리, 삼랑시 …

캄보디아 · 2014.10.07

앙코르왓 계단은 무섭지 않아

앙코르유적군을 총괄 관리 기구인 압사라당국이 앙코르 남문 계단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계단’이라고 묘사한 미국 CNN자 기사에 대해 반박하는 4페이지짜리 …

캄보디아 · 2014.10.07

캄보디아에서 가전제품 판매량 급증

GfK글로벌에 의하면 지난 12개월 간 캄보디아에서 냉장고, 텔레비전, 세탁기 등의 가전제품 소비량이 급증했다. 독일 시장조사전문업체 GfK의‘동남아시아 8개국…

캄보디아 · 201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