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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캄보디아 문화의 원류는?
고대 캄보디아 문화를 인도와 중국의 양 문화를 이어받았다고 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주로 인도문화가 주류를 이루었고, 중국문화는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
지난 2010년 워터 패스티발 행사에서 있었던 353명이 죽고 395명이 부상을 당했던 압사사고를 맞아 그 영혼들을 추모하는 의식을 스님들이 행하고 있다. 캄보디…

[Editor’s Cheers] 서둘지 말라
어떤 일이라도 급하게 서둘러 이루면 오래가지 못한다. 세찬 비바람은 순식간에 멈추고, 성난 파도는 사흘만 지나면 잔잔해 진다. 템포가 빠른 곡은 합주에 적…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이색체험장 앙 끄러뻐으
시엠립 악어농장은 가까이서 악어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농장의 특별한 점은 바로 관광객이 직접 살아있는 닭이나 오리를 악어들에게 먹일 수 있다는 점…

멍청하게 생긴 커다란 과일 잭프룻
한국인들 중에는 잭프룻을 생과일로 먹어 본 사람보다 말려서 튀긴 잭프룻 칩으로 먹어 본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실제로 손질하기 전의 잭프룻을 보면 두리안…

[정보화시대&캄보디아] 33. 캄보디아 시외 버스 정보
캄보디아를 여행하시면서 버스를 이용해보신 적이 있나요? 일단 여러 회사들이 각각 다른 장소에서 출발하고 가격도 다양하지만 온라인에 나와 있는 소량의 정…

[정보화시대&캄보디아] 32. 캄보디아 시외 버스 정보
캄보디아를 여행하시면서 버스를 이용해보신 적이 있나요? 일단 여러 회사들이 각각 다른 장소에서 출발하고 가격도 다양하지만 온라인에 나와 있는 소량의 정…
[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캄보디아 지역별 특성 및 현황 반티민쩌이 주
반티민쩌이 주는 톤레삽강을 따라 캄보디아 북서쪽으로 위치해 있는 태국과 국경을 접한 지역이다. 6,679 km2 의 면적 으로 캄보디아에서 13번째로 큰 주이며 …

[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캄보디아 지역별 특성 및 현황 캄퐁참 주
2013년Tbong Khmum 주가 캄퐁참으로 부터 분리되면서 면적과 인구가 줄었지만 여전히 캄퐁참은 프놈펜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캄퐁…

벌써 결실의 계절인가? 올해도 스와이는 풍년이다
이제 캄보디아도 결실의 계절이다. 들판에 나가보면 알알이 영그는 벼 이삭이 탐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고, 상큼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이 여기가 캄보디아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