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편집인칼럼] 새해가 주는 희망
1. 채플린이 무명 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일이다.어느 날 일에 바빴던 사장이 그에게 빵을 사오라고 부탁하였다.저녁 시간이 지나서야 사장은 채플린이 …
[Editor’s Cheers] 그립다는 것은
보지 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 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왜 만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립다…
톤레 바삭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 자그마한 쪽배 한 척에 생계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곤고함이 보인다.#

거룩한 날,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 되십시오!!

경제성장, 산업의 다양성에 달려있다.
지난 17일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캄보디아가 점점 국제 시장으로 통합됨에 따라 생산다양화를 위한 노력을 촉진할 필요가 있다며 그렇지 않으면 현지 저임금의…

야당TV 방송국 내년 중순 개국
삼랑시 야당 총리가 2015년 중순이면 야당이 TV방송국을 개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재는 야당본부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캄보디아 구국당의 방송국…

GE-EdC 1천만달러 규모 협약체결
미국 대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가 지난 18일 캄보디아전력청(EdC)와 협약을 체결했다. 캄보디아의 불안한 전력망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된 이번 …

프놈펜경제특구, 증권시장 상장 할 듯
캄보디아 최대 공업단지인 프놈펜경제특구(Phnom Penh Economic Zone ; PPSEZ)이 내년 초 캄보디아증권시장에 1500만달러 상당의 기업공개를 할 예정이다. 차리…

한국 송출 노동자 더 많아질 듯
훈센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국에 더 많은 노동자를 송출할 수 있게 해달란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한국으로 송출되는 노동자 수가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

삼랑시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1백만 달성
작년 8월 개설한 삼랑시 야당 총재 페이스북 페이지가 지난 13일 11시20분자로 좋아요 1,000,000개를 달성했다. 삼랑시는 12월 16일 오후 3시 연 기자회견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