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점점 더 술을 많이 마시는 캄보디아인들
저녁에 프놈펜 시내를 돌아다니다보면 비어가든, 바, 나이트클럽 등 술을 마실 수 있는 업소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생활 형편이 전보다…

캄보디아 여성들, 눈썹 화장이 두꺼워진다
몇 개월 전 까지만 해도 캄보디아 여성들은 헐리우드 여배우처럼 눈썹을 가늘고 동그랗게 그리는 것을 좋아했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화장법이 180도 바뀌기 시…

레스토랑에 빗자루를 팔러 다니는 87세의 할머니. 아직도 정정하다. 그래도 안타까운 마음은 여전하다. 삶이란 이렇게 알수 없이 어렵고도 힘든 고난한 여정이…

쯔로이 쩡봐 다리 폐쇄 조치
보통 일본다리라고 불려지는 쯔로이 쩡봐 다리가 정밀 검사에 들어가 일시적으로 폐쇄가 되고 있다. 이 다리는 50년 전 일본이 지어준 다리로 금이 가거나 부식…

쁘사 짜, 다시 오픈
작년 11월 화재로 인해 80%의 점포들이 파괴되었던 쁘사 짜가 다시 오픈했다. 914개의 점포 중 2/3 정도가 화재로 당했던 쁘사 짜는 약 150만 달러 정도의 금전…

캄보디아, 글로벌 영화제에서 수상
캄보디아 톱 배우 포렌 리와 솜찬릿 챕이 말레이시아 트로피스트 동남아 단편영화제에서 1위와 3위를 수상했다. 과거 시하누크 전 국왕이 통치하던 시절, 캄보…

CPP, 새 피가 필요하다
집권여당 CPP가 새 피를 수혈, 내적 문제를 치유하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실제로 정치분석가들은 CPP의 문제는 고령화된 지도부의 교체문제가 가장…

[Editor’s Cheers] 행복은 1초에 달려있다
인생은 단 한 번의 잘못된 생각으로 행복과 불행이 결정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1초는 대단히 중요한 시간이다. 시계를 보면 세 가지 바늘이 있다. 시침, 분침…
대나무와 함께하는 사색 ‘텅빈 공간’의‘텅빈 충만’
조용히 혼자서 걷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지나 자그마한 유원지라도 가면 조금이라도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평안이 있습니다. 대나무가 지천에 있…

캄보디아 도시화 가속도, 세계적 수준
점점 더 많은 캄보디아인들이 일자리를 위해 프놈펜으로 몰리고 있다. 세계은행(World Bank)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프놈펜시의 면적이 다른 동아시아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