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 프놈펜 10.25 프놈펜 $1 = 4,060 리엘 · 1,32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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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한 캄보디아 주차료

프놈펜 대학을 비롯한 대부분의 캄보디아 대학교의 주차료는 매우 모순적이다. 왜냐하면 오토바이의 주차료는 100~500리엘씩 징수를 하면서, 자동차의 주차료는…

생활정보 · 2015.08.10

톤레 삽 호수가 밝아지고 있다. 얼마 전부터 국내 및 국제 NGO들이 수상가옥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속속 들어나고 있다. 아름다운 톤레 삽…

캄보디아 · 2015.08.10

가정폭력, 중지하라!!

인권단체 Adhoc는 여성과 아동에 대한 학대로 인해 심각한 사회문제로 비등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Adhoc은 가정폭력이 74건, 인신매매 90건 그리고 131건의 납…

캄보디아 · 2015.08.10

우리 산,‘푸르게 푸르게’ 캄보디아에 식목캠페인이 불고 있다

급속한 남벌과 농경지 조성으로 인해 캄보디아 전역에 걸친 삼림파괴를 막기 위해 승려들과 환경단체들이 손을 벗고 나섰다. 특히 캄보디아 최대의 삼림인 쁘레…

캄보디아 · 2015.08.10

[Editor’s Cheers] 기 도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고통을 이겨낼 …

칼럼 · 2015.08.10

총리, 구금된 야당 활동가 언급 않겠다

지난 27일 훈센 총리는 작년 7월 반란을 주도한 캄보디아구국당 소속 활동가 11명에 대해 ‘대화의 문화’의 자세로 해결을 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총리는 야당…

캄보디아 · 2015.08.04

올해 5백만 관광객 목표치 달성 못할 듯

관광부 장관은 올해 국제적인 경기 침체로 캄보디아가 애초에 예상했던 5백만 관광객을 달성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뜻 짠타 관광부 대변인은 올해도 관광…

캄보디아 · 2015.08.04

‘옥류계곡’은 아닐지라도… 아득한 추억이 흐르는 정경

◉ 비가 오지 않아 말라버렸던 계곡에 생기가 돌았다. 산자락 마다 작은 폭포가 생겨나고, 비실비실 거리던 나무들도‘아, 이제는 살았다’는 듯이 산들거린다. 세…

커버스토리 · 2015.08.04

교통경찰, 벌금의 70% 가져갈 것

오는 2016년 캄보디아가 앞으로 도로교통법규 위반 벌금을 5배 정도로 올릴 계획을 갖고 있는 이 시점에서 캄보디아 교통경찰이 자신이 회수한 벌금 중 70%를 …

기획 · 2015.08.04

캄보디아, 조만간 중-저 소득국 진입

순 짠톨 캄보디아 상무부 장관은 캄보디아의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1,220달러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조만간 중-저 소득국 진입을 내다보고 있다고 …

캄보디아 · 20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