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 제작 영화가 살아나고 있다
최근 10년간의 캄보디아 영화사를 잠시 살펴보면, 정말 암흑기였다고 할 수 있다. 태국, 한국, 헐리우드 영화가 복제 VCD, DVD로 팔리면서 아무도 극장에서 영…
[Editor’s Cheers] 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
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 행복과 고통은 다른 세세한 사건들과 섞여들어 정교한 무늬를 이루고 시련도 그 무늬를 더해 주는 색깔이 된다. 그리하여 마지막 …
비가 오지 않아 쩔쩔 매던 농부들이 이제 살맛이 났다. 우선 모내기를 할 수 있는 모종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1달이나 허송세월로 가슴 졸였던 농부들에게는 …

제2회 앙코르 엠파이어 마라톤
지난 9일 제 2회 앙코르 엠파이어 마라톤 대회가 통 콘 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많은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들…

댕기열로 인한 사망자 증가
올해 댕기열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 해 사망자 12명에 비해 현재 16명에 이르고 있어 당국이 긴장을 하고 있다. 당국은 감염자가 현재 4,700여명에 이르러 지난…

시하누크 노인병원 개원
러시안 병원내에 시하누크 노인병원이 개원했다. 모니렛 왕비가 오랫동안 구상해 왔던 이 병원은 노인병 치료 및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만들어 졌다…

“NGO법 전투” 끝나간다!!
지난 11일 캄보디아 헌법위원회는 NGO법이 헌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로서 NGO법으로 인해 야기되었던 정치적 갈등도 원만하게 해결될 것으로 예…

돌아갈 곳이 없는 아픔 그리움 만큼 힘든 것은 없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

물에 잠기는 프놈펜, 하수도 개선 시급
지난 주말 올해 최대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우량 103mm라는 기록을 깨뜨리며 온 프놈펜시내가 물에 잠기는 일이 벌어졌었다. 전문가들은 프놈펜시내가 건물들…
봉제협회, 경쟁이 점점 심해져
캄보디아 봉제협회에서 어제 날짜로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캄보디아가 낮은 생산성, 임금인상, 노조 시위등으로 인해 주변국에 비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