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먹고 살만한 봉급을 달라!!
최저임금 인상이 불과 얼마 전 인 것 같은 데, 또 임금 인상 투쟁이 벌어질 모양이다.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은 물가가 사정없이 오르는 데 우리는 어떻…

댕기열에 걸린 아들을 바라보는 애처로운 모정
의료시설이 열악한 캄보디아에서 댕기열은 무서운 병이다. 그래도 지금은 어느 정도 치료가 이뤄지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만해도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치명…

[Editor’s Cheers]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추석 전날 달밤에 마루에 앉아 온 식구가 모여서 송편 빚을 때 그 속에 푸른 풋콩 말아 넣으면 휘영청 달빛은 더 밝아 오고 뒷산에서 노루들이 좋아 울었네. "…
삼남매가 나섰다 “아이구, 궈여워라”

수능 성적, 작년대비 ‘껑충’
얼마 전 치러진 캄보디아 고졸학력평가 합격률이 작년의 저조한 성적 대비 크게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2일에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합격자는 46,560명…

정부, 토지양허 기간 줄여
캄보디아 정부가 캄보디아 국유지의 경제적 양허 기간을 99년에서 50년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국제단체 등에서는 더욱 경제적 양허지와 관련된 더욱 …
고가도로 건축 기간 45일동안 정체 심해져
프놈펜 시청이 러시안도로와 마오쩌뚱 도로 교차점에 건설중인 고가도로 건설로 인해 9월 중순부터 45일동안 정체가 심해질 것이라고 통지했다. 이는 고가 도로…
프놈펜 항구, 주식상장 앞두고 있어
캄보디아 증권거래소(CSX)에서 이번 주에 프놈펜자치항(PPAP)의 상장 심사회의를 연다. PPAP는 캄보디아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로, 증권시장 상장을 고려중에 …

캄보디아 도로, 과적차량에‘몸살’
캄보디아 농촌개발청(MRD)가 이번 주에 열린 연례회의에서 전국적으로 과적차량에 의해 도로가 파손되고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MRD소속 공무원들과 기타 …
야당 당원, 대거 CPP로 전당
캄보디아구국당 소속 당원 51명이 지난 12일 CPP로 전당했다. 껌뽕스쁘에 거주하고 있는 전 야당소속 당원들은 프놈 스루잇 군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신들이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