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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세계경찰무도연맹에 국가유공훈장 수여
사단법인 세계경찰무도연맹(총재 박일용)이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국가유공훈장을 받았다. 4월 12일 세계경찰무도연맹 허영길 사무총장, 이병록 아시아연맹 총재…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인천∼프놈펜 신규 취항
캄보디아의 국적항공사인 앙코르항공이 인천과 캄보디아 프놈펜을 잇는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앙코르항공은 이날 오전 인천공…
한-아세안센터, 내달 베트남·캄보디아서 무역세미나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간 협력사업을 펼쳐온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는 다음 달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식품 무역세미나를 개최한다. 베트…
2016년 캄보디아를 강타한 ‘뒤꿈치 댄스’
우리나라에서도 철마다 서도 관광버스 춤, 꼭지점 댄스 등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춤이 유행을 한다. 2016년 캄보디아에서 최고로 유행하는 춤은 바로 ‘…

점점 고급화되는 웨딩촬영
캄보디아 사람들은 사진 찍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셀카를 찍고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등 SNS에 공유한다. 그러다보니 …


캄보디아 열차, 기지개 펴나?
프놈펜에서 시하누크빌까지 가는 열차여행이 조심스럽게 시작되고 있다. 시하누크빌 까지 7시간 정도 걸리는 이 철도 여행 패키지는 일단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

호이 속냐, 체스 챔피언 되다
시엠립 앙코르 왓에서 열린 2016년 캄보디아 체스 챔피언 대회에서 크라체 출신 호이 속냐가 스덱 옥 (체스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 이 행사에는 통콘 …

환경운동가 욱 렝 골드만 상
20환경운동 부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 선정위원회는 18일 올해 수상자로 캄보디아의 산림보호운동가 욱 렝을 비롯해 6명을 선정, 발표했다. 사…

가뭄에 목타는 ‘캄보디아’ 비는 언제 오나?
중국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들이 가뭄에 쩔쩔매고 있다. 캄보디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태국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 편이다. 메콩강과 톤레샆이 있어 그나마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