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진실을 말한다
진실을 다룰 줄 알라. 진실은 위험한 것이다. 그래도 정의로운 사람은 진실을 말하는 것을 중단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를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다. 정신을 다루…
청년들, 환경미화에 앞장서
시엠립의 청년들이 쓰레기로 뒤덮인 시엠립시의 환경미화에 직접 나섰다. 지난 3월부터 승려, 청년 자원봉사단, 학생들이 모여 쓰레기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

24시간 셀프 무인 주유소 선보여
캄보디아 최초의 24시간 셀프 주유소가 시엠립, 쁘레이웽, 스와이리응 지역에 설치되었다. S.SAFE(Cambodia)는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다고 하며 앞으로 다른 …

7세 수학천재, 총리가 직접 후원한다
훈센 총리가 7세 수학 천재에게 아이패드, 랩톱, 장학금등을 전달하며 앞으로 이 아이의 학업과 미래를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총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

섬보 쁘레이꾹 사원으로 관광객 몰려
UN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썸보 쁘레이꾹 사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훈센 총리도 사원 앞에서 축하행사를 열며 껌뽕톰 지역을 방문했었다. …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중국인들 또 체포
이민국에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 중국 본토 국민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를 저지른 31명의 중국인을 체포했다. 내무부 이민국 수사반장인 욱 하이셀…

시엠립, 사회기반시설 보수 필요
앙코르와트 등의 유명한 유적지로 수백만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는 시엠립의 인프라가 재정비되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레이 삼렛 시엠립 부주지사는 …
기초의회 선거 당선인 재산공개 해야
부패방지위원회가 지난 기초의회선거 당선인들에게 재산을 신고해야 된다고 했다. 재당선인 또한 최신정보를 다시 공개해야한다고 했다. 옴 옌띠응 부패방지위…
토지 분쟁건수 늘어나
NGO포럼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314건의 미해결 토지분쟁 건에 추가로 작년 56건의 땅 분쟁건수가 더해지면서 2007년 조사이후 토지 분쟁건수가 최대치를 기록…
캄보디아인 경제 지식, 여전히 크게 평균에 미달
캄보디아인들의 경제 지식 수준이 캄보디아의 현 GDP증가와 더불어 기본적인 경제상품의 이해수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낮은 순위에 머물러있다. 아시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