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썸보 쁘레이꾹 사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훈센 총리도 사원 앞에서 축하행사를 열며 껌뽕톰 지역을 방문했었다. 이 사원 앞에서 프리웨딩 촬영을 하는 커플도 사원을 찾았다. 총리는 매년 7월 10일을 썸보쁘레이꾹 사원 등재의날로 지정해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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