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Editor’s Cheers] 사소한 다툼
두 가지 물건이 부딪치면 반드시 소리가 난다. 두 사람이 오래 만나면 반드시 다툼이 일어난다. 소리를 내는 것은 두 가지가 모두 단단하기 때문이다. 두 가지 …
캄보디아에서 설 명절 쇠는 사람 늘어
지난 주 훈센 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설날 명절을 쇠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총리는 27년전 만리장성을 찾았던 사진을 올리며 캄보디아…

1월 31일, 미윽보찌어 행사 열려
지난 주 불력 첫 보름이자 부처 최초 설법일을 기념하는 미윽보찌어 행사가 껀달 주 쁘레아리잊뜨로압(우동산) 정상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제2의장 …

이상기후로 인한 한창 건기 중 폭우 내려
지난 주 이상기후로 인해 건기가 한창인 캄보디아에서 비가 내렸다. 프놈펜에서는 하루 이틀 밤 내린 비로 끝났지만, 시하누크빌과 포이펫 등지에서는 홍수로 …

아동 도서, 출판계 성장을 이끌다
자국어로 출판된 제대로 된 책을 찾기 힘들었던 캄보디아 출판계. 이제 형형색색의 아동도서를 중심으로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주로 5세 미만의 어린이들…

더욱 화려해지는 프놈펜 야경
프놈펜의 중심이자 최대 번화가라 할 수 있는 ‘똔레 바싹’지역.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되어 이제 야경도 제법 근사한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사진 : …

신공항 발표 후 치솟은 주변 토지가격
껀달 주에 새로운 공항이 지어질 것이라는 발표가 있은 뒤 껀달 주 껀달 스떵 지역의 토지가격이 급등하여 전문가들이 막연한 기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
공공교통부, 중국과 사회기반시설 관련 계약 맺어
순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이 중국 베이징 도시 건설그룹과 4400만 달러 규모의 하수와 도로 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협상을 맺었다. 해당프로젝트는 바탐방, 포이펫…
중국, 캄보디아에 탱크-장갑차 100대 제공
중국이 동남아시아 내 최대 친중 국가인 캄보디아에 총 100대의 탱크 및 수송용 장갑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홍콩 동망이 30일 보도했다. 동망에 따르면 중…
2017년 한 해 동안 중국인 121만명 캄보디아 찾아
관광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1만명의 중국인이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2016년보다 45.9퍼센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또한 작년 캄보디아를 방문한 외국인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