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 프놈펜 10.25 프놈펜 $1 = 4,060 리엘 · 1,325 원

기사

[Editor’s Cheers] 사소한 다툼

두 가지 물건이 부딪치면 반드시 소리가 난다. 두 사람이 오래 만나면 반드시 다툼이 일어난다. 소리를 내는 것은 두 가지가 모두 단단하기 때문이다. 두 가지 …

칼럼 · 2018.02.09

캄보디아에서 설 명절 쇠는 사람 늘어

지난 주 훈센 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설날 명절을 쇠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총리는 27년전 만리장성을 찾았던 사진을 올리며 캄보디아…

캄보디아 · 2018.02.09

1월 31일, 미윽보찌어 행사 열려

지난 주 불력 첫 보름이자 부처 최초 설법일을 기념하는 미윽보찌어 행사가 껀달 주 쁘레아리잊뜨로압(우동산) 정상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제2의장 …

캄보디아 · 2018.02.09

이상기후로 인한 한창 건기 중 폭우 내려

지난 주 이상기후로 인해 건기가 한창인 캄보디아에서 비가 내렸다. 프놈펜에서는 하루 이틀 밤 내린 비로 끝났지만, 시하누크빌과 포이펫 등지에서는 홍수로 …

캄보디아 · 2018.02.09

아동 도서, 출판계 성장을 이끌다

자국어로 출판된 제대로 된 책을 찾기 힘들었던 캄보디아 출판계. 이제 형형색색의 아동도서를 중심으로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주로 5세 미만의 어린이들…

캄보디아 · 2018.02.09

더욱 화려해지는 프놈펜 야경

프놈펜의 중심이자 최대 번화가라 할 수 있는 ‘똔레 바싹’지역.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되어 이제 야경도 제법 근사한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사진 : …

캄보디아 · 2018.02.09

신공항 발표 후 치솟은 주변 토지가격

껀달 주에 새로운 공항이 지어질 것이라는 발표가 있은 뒤 껀달 주 껀달 스떵 지역의 토지가격이 급등하여 전문가들이 막연한 기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

캄보디아 · 2018.02.09

공공교통부, 중국과 사회기반시설 관련 계약 맺어

순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이 중국 베이징 도시 건설그룹과 4400만 달러 규모의 하수와 도로 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협상을 맺었다. 해당프로젝트는 바탐방, 포이펫…

캄보디아 · 2018.02.09

중국, 캄보디아에 탱크-장갑차 100대 제공

중국이 동남아시아 내 최대 친중 국가인 캄보디아에 총 100대의 탱크 및 수송용 장갑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홍콩 동망이 30일 보도했다. 동망에 따르면 중…

캄보디아 · 2018.02.09

2017년 한 해 동안 중국인 121만명 캄보디아 찾아

관광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1만명의 중국인이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2016년보다 45.9퍼센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또한 작년 캄보디아를 방문한 외국인관광…

캄보디아 · 2018.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