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앙코르 후예의 무술 ‘복까따오’
‘사자를 제압한다’ 란 뜻을 지닌 캄보디아 고유의 살인 무술 ‘복까따오’. 뙤약볕이 내리쬐는 앙코르왓 사원 앞에서 품세 시범을 보이고 있다. 복까따오는 시엠…

2학년 학생들 중 30%이상이 글 못읽어
세계은행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캄보디아 2학년 학생들 중 1/3이상이 독해가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결과를 보인 국가는 캄보디아와 동티모르였다. …

캄보디아 특산 브랜드 상품화 가속
캄보디아가 자국 생산품에 대한 특산물 표시제 행정 절차 등을 간소화하며 캄보디아산 특산품을 적극 늘이고 있다. 기존에는 프놈펜의 상무부에서 신청을 해야 …

지뢰폭발로 호주인 사망
껌뽕스쁘주에서 지뢰제거 훈련을 하던 호주인 한명과 캄보디아인 군인이 사망했다. 현장에 있던 3명은 부상을 입었다. 사고현장은 사격장이었는데 사망자들은 …

캄보디아 자국 자본으로 건축된 최초의 다리 개통
훈센 총리가 껌뽕짬 꺼 빠엔(Koh Pen) 다리 개통식에 참가하여 리본을 자르고 있다. 이 다리는 줄곧 해외 원조와 기술지원으로 다리를 건축해 오던 캄보디아가 …

캄보디아로의 투자 작년 두 배 증가
캄보디아개발위원회에 따르면 캄보디아로의 투자가 2016년 36억달러에서 작년 63억달러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이는 유엔산업개발기관에서 주최한 프놈펜…
싸엔 쏙 지역, 캄보디아 최고 인기 거주지로 등극
프놈펜에서 한창 떨어진 외곽지역이었던 싸엔 쏙(SEN SOK)지역이 이젠 월드 클래스급 백화점과 주택 개발 단지가 밀집한 프놈펜 시내 최고 인기 거주 지역으로 …

4월 중순까지 워크퍼밋 없으면 벌금형
내무부와 노동부에 따르면 워크퍼밋을 발급받지 않은 100,000여명의 외국인들에게 캄보디아 새해인 쫄츠남 이후 벌금이 부과되는데 그때까지 서류를 만들거나 …
훈센총리, 사퇴요구에 강하게 응대
지난 주 전(前) 야당 지도였던 삼랑시의 사퇴요구에 훈센총리가 강력히 응수했다. 지난 주 껀달 주에서 수 천명의 봉제공장 노동자들과 만남을가진 훈센총리는 …
유엔 인권보고서, 캄보디아 정치적 긴장 확대
지난 주 월요일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캄보디아지부 에서 작년 7월부터 작년 말까지의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해당기간동안 정치적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