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훈센 총리, 아세안 회담 참석
훈센총리가 제32회 아세안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총리는 외교부, 상업부, 교육부 장관과 함께 회담에 참석한다. 금요일에 출발해 토요일 …

크메르루즈 희생자추모비 파리에 세워졌다
지난 주 화요일 크메르루즈시절 희생자추모비가 유럽에서 처음 파리에 세워졌다. 크메르루즈정권은 1975년 4월17일 캄보디아 수도를 점령하였고 사람들을 농촌…

쿨렌산 유적, 자야바르만2세 왕궁으로 추정
시엠립 쿨렌산의 발굴조사 결과 발굴현장은 앙코르제국의 첫 번째 지도자 자야바르만2세의 왕궁이라는 이론에 힘이 실렸다. 5주에 걸친 작업은 가로세로 400, 6…

코콩에서 난파선 발견
국영해군조사단이 이달 초 꼬꽁 주에서 발견된 난파선을 조사 중에 있다. 해군에 의하면 지난 4월 4일 잠수부들이 70미터길이의 난파선을 꼬창섬에서 1마일 떨…

비닐봉투 부과금 적용 시작
환경부 임원에 따르면 사업자들이 비닐봉투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칙령을 따라달라고 촉구했다. 이에따라 이온몰도 비닐봉투 당 $0.10(400리엘)…

칸타보파재단, 2000만 달러 가까이 기부 받아
훈센총리가 칸타보파어린이병원을 위해 설립한 칸타보파재단이 약 2000만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 훈센총리는 52명의 기부자로부터 140만달러를 기부 받았고 설…

아름답고 중후하다!! ‘조선의 힘’이 넘쳤던 궁궐 건축

[Editor’s Cheers] 시대정신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인생을 잘 다룰 줄 알라. 쉬지 않고 사는 것은 주막에서 쉴 사이도 없이 강행하는 긴 여행처럼 피곤하다. 많이 알고 있으면 인생을 즐길 수 있다. 인생…
세계은행, 캄보디아 6.9% 성장 할 것
세계은행 최근 발표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경제가 올해 6.9퍼센트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개발은행과 국제통화기금도 올해의 성장을 7퍼센트로 전망했다…
설 연 휴간 관광객 500만명 넘어
관광부에 따르면 5,175,000명의 현지와 외국방문객들이 캄보디아 설 연휴 동안 캄보디아 관광지를 방문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동기간대비 23퍼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