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무부,‘시민단체들 법 준수 할 것’
지난 주 목요일 서 캥 내무부 장관이 시민사회단체에 온전한 7월29일 총선을 위해 색깔혁명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정부가 자비를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장…
선거감시단체들 선거에서 빠지고 있어
지난 주 수요일 캄보디아국제투명기구가 다가오는 총선을 감시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캄보디아 자유공정선거위원회와 더불어 캄보디아중립공정선거단…
공장 내 의무실 설치 의무화
잇삼헹 노동부 장관이 공장 노동자들의 대량실신을 방지하기 위해 의무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공장은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지난 주 장관은 제2회 2018-20…
훈센 총리, 대학교에 총선 때 휴일 지정 지시
훈센총리가 교육부에 전국 모든 대학생들이 총선에 투표할 수 있도록 3일간의 연휴를 주어야한다고 했다. 프놈펜에서 진행된 졸업식에서 총리는 각 대학교가 학…
보건부, 모조제품들 섭취 경고
가짜 커피와 MADURA 건강보조제품과 체중조절약을 섭취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해당 제품 중 몇 개는 품질검사를 통과하지 못했고 모조제품들은 질병과 죽음에 …
프놈펜에 새로운 여가공간 오픈
가장 최근 만들어진 프놈펜시내 여가공간인 Eden Garden 이 지난 주 목요일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Eden Garden은 2헥터 넓이에 현지브랜드와 레전드 시네마,…
올해 바다축제 꼬꽁에서 열린다
캄보디아가 12월14일 바다축제를 꼬꽁주에서 열기로 했다. 꼬꽁은 해변관광지로 프놈펜에서 27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는 통 콘 관광부장관이 미토나…
프놈펜 거주민 GDP, $3,800로 조사
훈센 총리가 작년 프놈펜 시민의 GDP가 3,800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전체 GDP는 1,658달러인데 프놈펜은 3,800달러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총리…
올해 바다축제 꼬꽁에서 열린다
캄보디아가 12월14일 바다축제를 꼬꽁주에서 열기로 했다. 꼬꽁은 해변관광지로 프놈펜에서 27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는 통 콘 관광부장관이 미토나…
프놈펜 거주민 GDP, $3,800로 조사
훈센 총리가 작년 프놈펜 시민의 GDP가 3,800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전체 GDP는 1,658달러인데 프놈펜은 3,800달러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