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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80킬로그램 밀매하려던 부부 검거
지난 주 포삿 지방농림수산국에 따르면 88킬로그램에 달하는 3종류의 뱀을 5박스에 나눠 밀매한 한 부부를 적발했다. 심문을 당한 부부는 앞으로 다시는 야생동…
프놈펜 남부 하수처리장 설치 예정
프놈펜 남부 지역에서 프놈펜 시청과 일본 국제협력단(JICA)간의 협약에 따라 하수처리장을 예정하고 있다. 프놈펜시 쿠엉 스렝 청장과 JICA팀 이토 민페이 대…
‘캄보디아’ 은행권 신남방 진출 격전지로 부상
캄보디아가 은행권의 새로운 신(新)남방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 농업국가인 캄보디아는 최근 몇 년 간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이 활발하게 진출하…
일본기업, 사료용 수수 생산 투자
일본기업 Applied Natural Products(ANP)는 바탐방주에서 사료용 수수 작물의 사일리지(저장용 짚단) 생산에 투자할 계획이다. 지난 21일, ANP는 캄보디아지뢰…
뜨봉크멈 주 무면허 의사들 법정에 소환
지난 주 월요일 뜨봉크멈 지방법원이 보건부나 지방보건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의료행위를 한 148명의 무면허 의사 중 17명을 소환했다. 나머지 131명은 추후에…
보건부, 스와이리응 주 무면허 간호사들 명단 밝혀
5월 3일, 스바이 리응 주에서 무면허 간호사가 불법으로 주사를 놓아 환자를 사망케 한 사건이 발생한 후 스바이리응 보건부는 무면허불법진료를 한 400명가량…
‘캄보디아 선구자’ 이용만 DGB특수은행장, “상업銀 전환 착수”
이용만 캄보디아 DGB특수은행장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명확한 청사진을 내보였다. 그는 여신 영업만 가능한 금융사에서 수신 사업까지 할 수 있는 상…

5.18의 눈물, 캄보디아에서함께 흘렸다
바람에지는풀잎으로 오월을 노래히지말아라 오월은바람치럼그렇게 오월은풀잎치럼 그렇게 사장적으로오지는핞았다 오월은았다비수를품은밤으로 아수의우지비한…

[Editor’s Cheers] 위기 불감증
1. 개구리에 관한 이야기로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찬물이 든 냄비에 개구리를 넣고 물을 끓이면, 점점 뜨거워져서 세포가 파괴되어 가지만, 자기 몸이 삶겨지…
2019년 어경절 행사 따께오에서 열려
지난 5월22일 노르돔 시하모니국왕의 주재로 따께오 주 다운께오 시 에서 어경절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장과 의회장, 부총리, 내무부 장관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