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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한 송이 이름없는 들꽃으로
한 송이 이름 없는 들꽃으로 피었다가 지리라 바람으로 피었다가 바람으로 지리라 누가 일부러 다가와 허리 굽혀 향기를 맡아 준다면 고맙고 황혼의 어두운 산…
프놈펜 시청, 프놈펜 내 학교 금역구역 지정 촉구
프놈펜시청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캄보디아 교육기관 책임자에게 학교를 금연구역으로 만드는 법을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지난 주 수요일 프놈펜교육청…

고층 무역센터 두 개 추가로 지어진다
캄보디아에 무역센터 역할을 할 GIA타워와 Morgan 타워센터가 꼬삣섬에 추가로 지어진다. 이 두 개의 타워는 42층과 46층 규모를 자랑할 예정이다. 3,839평방미…

캄보디아-일본 쌍방무역 20억 달성
캄보디아와 일본 간 쌍방 무역량이 20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아시아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도쿄에서 열린 제 25회 국제컨퍼런스 참석 차 방문한 훈센…

올해 4개월간 60,000톤 이상의 고무수출
캄보디아고무총국에 따르면 올해 4개월간 캄보디아는 63,453톤의 고무라텍스를 수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대비 23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판매가가 지난 달 보…

태국 정부, 캄보디아 이민노동자 자녀에게 무상교육 제공
태국정부가 캄보디아 이민 노동자 자녀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솜퐁스라바엔 태국노동인권네트워크파운데이션 국장은 태국 정부가 많은 …

캄보디아 지방에 매설된 대형 폭탄 발견
캄보디아지뢰제거센터 전문가들이 두 개의 MK 82 폭탄을 깜퐁스프와 쁘레이벵 주에서 발견했다. 촌소야밧 프놈스롯 지역부경찰서장은 폭탄의 무게는 241킬로그…

캄보디아, 전기 공급 가장 빠른 국가?
월드뱅크의 2019 에너지보급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전기 공급은 2017년말 기준 89.1%에 이르며 2010년부터 매년 8.3%씩 전기 공급률이 증가했다. 그리하…
지방선거, CPP가 압도적으로 우세
CPP는 지난 26일 시 의회와 주정부 및 군구 의회 의원 선거에서 대부분의 표를 얻었다고 선거위원회(NEC)는 전했다. 프놈펜시와 24개의 주정부 의회에는 559개…
까엠 레이 살인범 종신형 확정
대법원은 지난 24일, CPP와 정부 저격수로 유명한 정치분석가 까엠 레이(Kem Ley)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으엇 앙에게 종신형을 선고한 하급심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