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스바이 리응 주에서 무면허 간호사가 불법으로 주사를 놓아 환자를 사망케 한 사건이 발생한 후 스바이리응 보건부는 무면허불법진료를 한 400명가량의 명단을 발표하며 기준 미달로 의료자격을 얻지 못한 무면허 의사 혹은 간호사들이 환자의 집에 방문해 불법진료하거나 약을 판매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이번 경고를 무시하고 또 다시 불법진료를 행하는 사람은 적발 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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