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경에서 총기사고 일어나
지난 주 토요일 파알린 국경에서 근무하던 군인이 한 남성을 쏘아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초만 보야카지역경찰서장은 피해남성이 군인을 지인이라고 착각해 아…
아세안에서 가장 큰 무역파트너가 된 중국
중국이 아세안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가 되었다. 왕이 중국외교부 장관은 올해가 아세안과 중국의 전략적파트너쉽 설립 50주년이라면서 중국은 더 가까운 관계를…
내무부, 위조약품 엄격히 단속하라
지난 주 내무부가 모든 지방 보건국에 가짜 약품이나 불법의료서비스제공에 대해 엄격히 관리하라고 호소했다. 서 캥 내무부 장관은 바탐방 지방위탁병원 기공…
현지농부와 외국인 구매자를 위한 블록체인기술 도입
Oxfam Cambodia와 Amru Rice 회사가 다음 달 블록체인 기반의 파일럿 프로그램과 현지 농부들의 생활여건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계약기술을 개시한다. Bloc…
앙코르 후예의 무술 ‘복까따오’
‘사자를 제압한다’ 란 뜻을 지닌 캄보디아 고유의 살인 무술 ‘복까따오’. 뙤약볕이 내리쬐는 앙코르왓 사원 앞에서 품세 시범을 보이고 있다. 복까따오는 시엠…

2학년 학생들 중 30%이상이 글 못읽어
세계은행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캄보디아 2학년 학생들 중 1/3이상이 독해가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결과를 보인 국가는 캄보디아와 동티모르였다. …

캄보디아 특산 브랜드 상품화 가속
캄보디아가 자국 생산품에 대한 특산물 표시제 행정 절차 등을 간소화하며 캄보디아산 특산품을 적극 늘이고 있다. 기존에는 프놈펜의 상무부에서 신청을 해야 …

지뢰폭발로 호주인 사망
껌뽕스쁘주에서 지뢰제거 훈련을 하던 호주인 한명과 캄보디아인 군인이 사망했다. 현장에 있던 3명은 부상을 입었다. 사고현장은 사격장이었는데 사망자들은 …

캄보디아 자국 자본으로 건축된 최초의 다리 개통
훈센 총리가 껌뽕짬 꺼 빠엔(Koh Pen) 다리 개통식에 참가하여 리본을 자르고 있다. 이 다리는 줄곧 해외 원조와 기술지원으로 다리를 건축해 오던 캄보디아가 …

캄보디아로의 투자 작년 두 배 증가
캄보디아개발위원회에 따르면 캄보디아로의 투자가 2016년 36억달러에서 작년 63억달러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이는 유엔산업개발기관에서 주최한 프놈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