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싸엔 쏙 지역, 캄보디아 최고 인기 거주지로 등극
프놈펜에서 한창 떨어진 외곽지역이었던 싸엔 쏙(SEN SOK)지역이 이젠 월드 클래스급 백화점과 주택 개발 단지가 밀집한 프놈펜 시내 최고 인기 거주 지역으로 …

4월 중순까지 워크퍼밋 없으면 벌금형
내무부와 노동부에 따르면 워크퍼밋을 발급받지 않은 100,000여명의 외국인들에게 캄보디아 새해인 쫄츠남 이후 벌금이 부과되는데 그때까지 서류를 만들거나 …
훈센총리, 사퇴요구에 강하게 응대
지난 주 전(前) 야당 지도였던 삼랑시의 사퇴요구에 훈센총리가 강력히 응수했다. 지난 주 껀달 주에서 수 천명의 봉제공장 노동자들과 만남을가진 훈센총리는 …
유엔 인권보고서, 캄보디아 정치적 긴장 확대
지난 주 월요일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캄보디아지부 에서 작년 7월부터 작년 말까지의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해당기간동안 정치적 긴…
캄보디아 자체 할랄 인증마크 만들어
캄보디아정부가 만든 할랄인증마크가 이제부터 음식제조나 판매회사에 쓰여 진다. 마오토라 상업부 차관은 이제는 캄보디아의 할랄로고를 가졌다며 이것을 8년 …
캄보디아, 유럽연합으로 30억 달러 수출
옷보릿 외교부차관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작년 9개월간 유럽연합에 약 30억달러 규모의 수출을 하였다. 보릿 장관은 유럽연합의 외교부가 캄보디아의 최근 정치…
프놈펜공항철도 4월10일 개통
프놈펜공항철도가 4월10일에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호은솜니엥 공공교통부 내각 부국장은 철로가 거의 완공되어 사소한 일들만 남았다고 했다. 그는 공항 철도…
캄보디아 총리, 40만 근로자와 만나
캄보디아 총리가 공장 근로자와 직접 만나며 소통하는 일정을 계속하고 있는데 누적 근로자수가 총 41만 1515명이 됐다. 지난 주에는 껀달 주 따크마오 내 11개…
캄보디아 대리모 금지법 초안 제정
캄보디아 법무부가 대리모 금지법에 대한 초안을 마무리지었다. 이 법안은 캄보디아에서 발생했던 인신매매급 대리모 행태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친 …
정치계 여성 수 여전히 적어
여성인권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해산된 제1야당으로 재분배된 의석에서 여성의원들에게 배분된 의석이 살짝 늘어났지만 여전히 낮은 것으로 알려져 지속적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