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토끼섬(꺼똔싸이), 관광항으로 개발 계획
캄보디아 까엡주 꺼똔싸이(토끼섬)이 관광항으로 개발될 예정으로 현재 환경-사회 영향 평가 타당성 조사를 실시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ADB(아시아개발은행) …

2주간 임시 휴교령 끝! 23일부터 정상 개교
프놈펜과 껀달 주 학생들이 11월 23일부터 정상 등교한다. 캄보디아 정부는 11월 3일 사태(헝가리 외무부 장관 접촉자 격리 조치)이후 프놈펜-껀달주 내 모든 …

훈센 총리, 비상사태 선포하지 않을 것
훈센 총리는 지난 9일 저녁, 현재 캄보디아에서의 코로나19 전파상황에 대해 긴급 상황을 선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가 비상사태에 관한 법률에 따…
프놈펜시 락다운은 없다!
훈센 총리는 정부가 프놈펜을 봉쇄하고 코로나19 전염병을 막기 위해 여행을 금지 할 것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내무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
캄보디아, 美해군시설 또 철거… “미국 허락 받을 의무 없다”
캄보디아는 미국의 유감 표명에도 불구하고 미군이 건설한 해군기지를 철거하며 개보수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11일 캄보디아 현지매체 크메르타임스 등에…
코로나19로 전력수요 감소
올해 캄보디아의 전력수요는 코로나19로 인한 주요부문(특히 의류 제조 부문)의 경제적 충격으로 인해 10~12% 감소했다. 광산에너지부 에너지총국 빅터조나 국…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소비 심리‘꽁꽁’
최근 헝가리 외무장관의 공식 방문 관련 인사들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발표되며 코로나19 2차 파도의 징조가 보이자 시민들의 두려운 마음이 그들의 소비생활…
코로나19 여파, 관광기반 일자리 51,000개 증발
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9개월간 코로나19 위기로 캄보디아 관광 관련 업체 2,838곳이 문을 닫거나 일시적으로 폐쇄되면서 한때 번성했던 관광부문에서 약 51,00…
전국 KTV, 클럽, 영화관, 박물관‘임시 휴업’
이달 초 캄보디아를 방문한 시야르토 페테르 헝가리 외무장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 후, 지난 7일 외무장관의 경호를 맡았던 현지 요원이 덩달아 확…
헝가리 장관 내방과 코로나19 공포, 다시 휴교령
교육부는 지난 8일 페테르 씨야르토 헝가리 외무부 장관 및 대표단과 접촉한 일부 학부모와 보호자가 추적조치에 협조를 거부함에 따라 코로나19가 우려되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