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2020년 벌채·밀렵 등 범죄 전년도보다 40% 증가
환경부의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의 법 집행 강화에도 불구하고 벌채, 밀렵, 사유지 침입 등의 삼림범죄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환경부의 넷 페악트…
CDC, 가방공장 프로젝트 승인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은 240만 달러 규모의 가방 생산공장 건설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1월18일자 언론보도를 통해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창훼이핸드백제…
캄보디아 자전거, 수출 5억$ 돌파!
캄보디아의 2020년 국제시장 자전거 수출액이 약 5억2700만 달러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전년도 수출액보다 27%나 증가한 결과로, 단숨에 캄보디아를 아세안 …
2월부터 중국제 코로나19 백신 보유
보건부는 중국의 코로나 19 백신이 2월까지 캄보디아에 도착할 예정임을 확인했다. 이는 캄보디아에서 1월18일자로 두 건의 코로나 19 확진 사례를 기록한 뒤에…
멸종위기 샴악어, 캄보디아에서 2~300마리 서식
IUCN Red List에 등록된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종으로 알려짐 샴 악어가 캄보디아에 200~300마리 정도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캄보디아 환…
훈센 총리, 인도에 코로나19 백신 지원 요청
훈센 총리가 인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지원을 요청했다. 인도는 최근 자체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올해 3억 명 이상에게 백신을 …
2020년 캄보디아 국제공항 연간 이용객 7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여느 때보다 쓸쓸한 2020년을 보낸 캄보디아 항공업계는 3곳 국제공항 모두 포함해 총 213만 명의 이용객을 맞…
캄보디아 경찰, 텔레그램 메신저 사기 경고!
캄보디아경찰청의 사이버 범죄방지부서에서 최근 텔레그램 및 페이스북과 같은 플랫폼에서 사기가 확산된다 경고하며,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에게 상품에 당첨되…
중국 백신이 캄보디아에 온다 다음 달 초에 첫 300,000회 접종
캄보디아는 다음 달 초 중국 시노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00만개 중 30만개를 먼저 받게 된다. 최근 훈센 총리는 중국으로부터 백신 …

저기압 영향으로 건기 캄보디아에 비 내릴 것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일기 예보에 따르면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는 저기압으로 인해 약간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중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