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긴급] 캄보디아 <2.20 3차 지역사회 감염>사태 공식 발표, 일부 지역 완전봉쇄…휴교령 및 다중운집 금지는 아직
▲ 훈센 총리가 2월 20일 오전 9시 45분 훈센 총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20 3차 지역사회 감염> 사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훈센총리 공식 페이스북 캡쳐)…

시노팜 백신 도착, 훈센 총리 고령자로 접종 제외
중국이 기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일부가 2월7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훈센 총리와 왕원티엔 캄보디아 주재 중국 대사는 오후 4시경 …
정부, TI 부패인식지수 논할 가치 없다!
국제투명성기구(TI)는 캄보디아를 아세안에서 최고수준의 부패에 해당하는 가장 낮은 부패인식지수를 보유한 국가로 평가했다. 이에 대해 정부 관리는 국가의 …
국방부 차관보 연루 토지 불법매각 재판
프놈펜 1심법원은 2월5일, 2018년 프놈펜 외곽의 토지를 주인 몰래 사업가에게 매각한 혐의로 기소된 국방부 차관보 써타위 중장과 공범 6명을 재판했다. 싸이…
코로나19 경계 당부 및 베트남 감염상황 주시
캄보디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는 상당히 빠르게 회복 중이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상 사망했어도 캄보디아는 단 한 건의 사망자가 …
캄보디아-미국 2020년 무역액 70억 달러 근접
캄보디아의 2020년 대미국 무역액이 69억213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도 대비 17.89% 상승했다고 미국 인구조사국이 전했다. 캄보디아의 상품 수출액은 65억7770…
경찰,‘불법 무기 소지’단속강화 예고
최근 캄보디아 내 총기 범죄율이 증가하며 안보위협과 사회적 혼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캄보디아 경찰은 수사강화와 더불어 불법 무기 거래 단속 활동을 강…
캄보디아 기대 수명 75세, 자녀계획은 2~3명
캄보디아 2019 인구조사통계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기대 수명이 75세(남성 74.3세, 여성 76.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8년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캄보디…
가금류 안전한 취급으로 조류독감 확산방지 촉구
보건부와 농림수산부는 음력 새해를 대비하여 조류독감 확산을 막기 위해 가금류와 돼지의 수송에 관한 위생관행 및 위생검사를 당부했다. 1월29일 맘분헹 보건…
NGOs,“아동 대상 성범죄 급증, 대중들의 관심과 인식 변화 필요”
어린이 보호 기관들이 최근 캄보디아 내에 어린이 대상 성폭력 범죄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퍼스트스텝 캄보디아의 유언 사랏 매니저는 2010~2020년 퍼스트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