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 시 레드 구역 3개동 추가 지정
프놈펜 시 당국이 코로나19 감염이 가장 위험하다고 구분한 레드 구역에 3개 동의 복수의 마을을 추가 지정했다. 추가된 구역은 덩까오 구 Prey Sa 동 Praka 마…

한인 거주 지역 대부분 ‘옐로우’… 29일부터 옐로우 구역 내 통행, 근무 가능
캄보디아 정부가 4월 29일 0시부터 코로나19 감염 정도에 따라 3개 구역으로 나눠 통제하는 가운데, 한인 거주 지역은 대부분 '옐로우'로 나와 교민들이 안도하…

봉제공장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시행
지난 25일 프놈펜의 모든 의류 공장 근로자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이 시작되었다. 노동부산하의 예방접종위원회는 봉제 관련 노동자들…

캄보디아 남동부 스바이리엥 주 코로나19 확진자 300명 넘어
캄보디아 보건부가 스바이리엥 주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00여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지난 2.20 3차 지…

봉쇄 연장: 프놈펜 레드, 오렌지, 옐로우 구역 최종 발표(27일)
캄보디아 정부는 27일 오전 프놈펜 시 구역별 코로나19 감염 위험 정도에 따른 3개 단계별 구역표를 공개했다. 정부는 레드 구역(위험), 오렌지 구역(조심), 옐…

시엠립 앙코르 유적군 재개장 첫날 696명 다녀가
시엠립 압사라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26일 하루동안 앙코르 유적군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총 696명, 승려 5명이다. 캄보디아 관광산업의 중심인 시엠립 주 앙코…

프놈펜 시, 타끄마오 시 봉쇄 7일 연장…3개 구역으로 나눠 통제
-29일 0시부터 3개 구역으로 나눠 통제 강도 조절 -야간통행금지(오후8시부터 오전5시) 전 구역에 유효 -매일 500명 넘는 신규확진자 발생에 예견된 정부 조치 …

캄보디아 축구국가대표팀,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준비 돌입
캄보디아 축구국가대표팀이 오는 6월 3일 월드컵 C조 2차 예선전에서 바레인과 경기를 펼치기 위해 집중 훈련에 들어간다. 카우보이라는 별명을 보유한 축구국…

벙깽꽁 이온 맥스밸류 슈퍼마켓에 확진자 다녀가
캄보디아 정보부는 두 명의 코비드19 확진자가 다녀간 벙깽꽁 소재 이온 맥스밸류 익스프레스(AEON Maxvalu Express)를 방문한 시민에게 14일간 자가격리 할 것…

훈센 총리 “백신을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 일침
훈센 총리,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제77차 연례회의에서 일부 국가가 수요보다 많은 양의 코로나19 백신을 사모으는 것에 대해 "백신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