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로얄 프놈펜 병원 외 2곳에 코로나19 치료 허가
보건부는 4일 프놈펜 시내 3개 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및 치료를 최초로 허가했다. 보건부의 승인은 받은 병원은 센트럴 병원, 로…

캄보디아 전국 코로나 빨간불…주(州)마다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
깜퐁참 주가 4일 발표한 공식보도에 따르면, 3일 관내 쩜까르 군과 뿌레이초 군에서 3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깜퐁참 주…

프놈펜 신규확진 최다 발생 지역 포센체이 구, 미은체이 구, 쯔바엄뻐으 구, 쯔로이쩡바 구 순
프놈펜 시 당국은 프놈펜 시내 신규확진 최다 발생 8개 지역을 발표했다. 1. 포센체이 구 짜옴짜오 1동 뜨러뻬앙틀렁 1 마을 2. 미은체이 구 스떵미은체이 3동 …

봉쇄 중에도 확진 사례 급증 이유 ‘신속항원진단키트’ 사용 결과
혹 킴쳉(Hok Kim Cheng) 보건부 기술국장은 3일 캄보디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날마다 최다수를 기록하며 급증하는 이유는 "신속항원진단키트(SARS-CoV-2 …

훈센 총리 “목요일부터 봉쇄 해제 하겠다”
캄보디아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률이 높은 몇몇 지역을 제외하고 프놈펜 시와 껀달주의 타크마오시에 대한 봉쇄를 연장하지 않기로…

메시·네이마르 중국 시노백 접종 소식에 훈센 총리 반색
훈센 총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펜데믹 사태가 끝난 후 세계적인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를 캄보디아에 초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리…

3개월간 과적차량 717대에 벌금 부과
올해 초 3개월 간 캄보디아에서 과적으로 징수된 벌금이 총 27만달러에 달했다. 캄보디아과적차량단속위원회에 따르면 과적차량 단속반을 피해 갈 수 있는 우회…

AEON 등 업체 4곳, 레드 및 오렌지 구역 판매
현지 언론 크메르타임즈 5월3일자 보도에 따르면, 상무부는 기존 레드 구역 11개곳의 판매 부스를 늘리고 새롭게 지정된 구역에도 부스를 설치했다고 빠엔 쏘위…

훈센 총리 “6일 봉쇄령 해제”, 시 당국 “기존 지침 지속”
훈센 총리가 2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봉쇄 연장은 없다. 6월안에 프놈펜시와 껀달주 시민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마칠 것"이라고 말한데 반해 프놈펜 …

훈센 총리, “봉쇄 연장 없다. 6월안에 프놈펜시와 껀달주 백신접종 끝낼 것”
훈센 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6월안에 프놈펜시와 껀달주 시민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는 본인 페이스북에 언제 백신접종을 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