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홍콩-프놈펜 항공편 7월 30일부터 운행 재개
캐세이퍼시픽(Cathay Pacific) 항공이 오는 7월 30일부터 프놈펜-홍콩 항공편이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했다. 재개되는 노선은 CX605 항…

캄보디아, 청소년 백신 접종 후 재등교 가능성 보여
캄보디아 정부가 12~17세 청소년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교육기관들의 재등교를 검토하고 있다. 2월 20일 지역사회 감염 사태가 발생하고 한 달 후 내려진…

코로나19 창궐 동남아시아, 사망자 급증
서방국가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들자 이번엔 동남아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며 팬더믹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마약과의 전쟁 중인 캄보디아…프놈펜에서 마약 4톤 불태워
캄보디아마약퇴치위원회(NACD) 지난 7월 19일 프놈펜에서 4톤 이상의 불법 약물을 소각했으며 다른 3톤의 다른 약물은 중화시켜 다른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마…

프놈펜시, 모아 지역 수로 80% 완성
프놈펜 덩까오구 품모아 마을의 ‘모아 수로’ 재건 공사가 80%정도 완료되어 8월에는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수로는 총 3km 정도 되며, 공사…

시엠립 30만명 1차 접종 완료
지난 7월 18일 기준으로 시엠립주의 시엠립시와 3개 군(쓰록)에서 코로나19 1차접종을 맞은 인구가 31만5835명에 달했다. 속 윈나 백신접종팀장은 19일 인터뷰…

시엠립 30만명 1차 접종 완료
지난 7월 18일 기준으로 시엠립주의 시엠립시와 3개 군(쓰록)에서 코로나19 1차접종을 맞은 인구가 31만5835명에 달했다. 속 윈나 백신접종팀장은 19일 인터뷰…

‘프놈펜 콘도 급습’은 ‘비밀 나이트클럽’으로 밝혀져
'프놈펜 콘도 급습'은 '비밀 나이트클럽'으로 밝혀져 중국인 87명 및 마약류 추정 ‘백색 분말’ 프놈펜시 경찰 당국은 7월19일 새벽0시10분, 대규모 급습으로 중…

캄보디아 전역에 강한 바람… 태풍 ‘츰바카’ 주의
캄보디아 기상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강풍과 함께 폭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새벽 1시 태평양에서 발생한 제6호 태풍 '인파(IN-FA)'가 중국 동부로…

콘도 안에 숨은 비밀 나이트클럽…경찰, 대대적 단속 돌입
캄보디아가 방역수칙에 위배되는 불법 유흥업소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경찰은 지난 19일 프놈펜 55번가와 222번가 모퉁이에 위치한 X2 엔터테인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