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대만 남성 6명, 캄보디아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
프놈펜과 껀달에서 700kg가 넘는 마약을 소지하고 밀매한 혐의로 6명의 대만 남성이 지난 28일 프놈펜 시 법원에 기소됐다. 피고인은 29~55세 대만인으로 캄보…

중국이 지원한 캄보디아 남서부 51번 국도 개통
지난 3월 25일 캄보디아 남서부의 껌뽕스쁘와 껀달 지방을 연결하는 51번 국도(37.9km)가 개통했다. 이 도로는 중국의 지원으로 건설됐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

농업부문, 캄보디아 발전에 크게 기여
▲ 캄보디아 농민이 농기계를 사용하여 벼를 수확하고 있다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의 농업 부문이 2030년까지 캄보디아를 중상위 소득국가로 만들고, 2050년에 고…

캄보디아는 침공행위에 반대한다
훈센 총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을 “침공 행위”라고 언급하면서 캄보디아가 다른 나라의 강제 점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총리는 지난 …

캄폿 국제관광항 ‘3월 30일’ 완공
공공사업 교통부는 캄폿 타운에서 서쪽으로 6km 떨어진 뜩 투 지역의 4ha 부두 프로젝트(캄폿 국제관광항 공사)가 100%에 가깝게 완공되었고, 3월 30일이면 완…

훈센 총리, 톤레삽 호수 불법 어획 헬기 순찰 명령
▲ 뽀쌋 지역에서 불법 어획 행위를 하는 어부들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군에 헬리콥터 순찰을 사용하여 톤레삽 호수 주변의 어업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대규모 …

보건부, “오미크론 확산세 저지” 대국민 캠페인 전개
보건부는 3월22일 세계보건기구(WHO) 및 유엔아동기금(UNICEF)과 함께 “오미크론의 확산세에 따라 초래될 위험성”을 알리고자 코로나19 전국 캠페인을 전개했다…

캄보디아 국경, 베트남인 대상 토지 임대 중단할 것
캄보디아-베트남 국경의 주민은 경작을 목적으로 베트남 국적자에게 토지를 임대하지 말 것을 지시받았다. ▲ 스와이리엥주 국경을 따라 베트남인에게 토지 임대…

캄보디아 내 불법체류 외국인은 자국 대사관에 연락할 것
캄보디아에서 체류 기간을 넘긴 외국인은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당 대사관에 연락하여 새 여권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 불법체류 독일인의 병실을 지키…

우선순위 공유: 일본과 캄보디아 총리, 상호 관심사 논의
일본 기시다 후미오 신임 총리는 3월20일 첫 공식 캄보디아 방문에서 훈센 총리를 만나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 사진1_훈센 총리, 프놈펜 평화의 궁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