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노조, $177로 임금 인상 요구할 것
월 최저 임금을 160달러로 인상하고자 하는 목표가 달성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시점에 지난 5일 노조는 2015년에는 그들의 요구를 177달러로 인상할 것이…

`킬링 필드` 핵심 전범 2명에 종신형
캄보디아 킬링 필드의 핵심 전범 2명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이 선고됐다. 유엔과 캄보디아 정부가 공동 설립한 크메르루주 전범재판소는 7일 반인륜 범죄…

경찰, 아동 성폭행범 체포
시엠립 주 인신매매단속 및 청소년 보호경찰청장인 두옹 타와리는 캄보디아에서 큰 여행사의 지사장을 맡고 있는 65세의 시드니 출신 트레버 레이크가 지난 5일…

캄보디아 청소년들, 흡연 규제 원해
설문조사에 따르면 캄보디아 청소년 중 흡연자는 12%뿐이지만 매일 간접흡연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은 흡연자의 4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많은 사람들이 …

인권단체, 정부에 산림세 인상 촉구
인권단체는 정부가 최근 한창 국내 매출 증가세를 보이는 벌목회사에 대해 부과하는 세율을 인상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는 …

캄보디아 총리, 중국 지진 참사에 깊은 조의 표명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중국 남서부 윈난성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자 및 유가족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명했다. 훈센 총리는 중국의 리 커창(Li Keqiang) 총…

참포도나무,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서 의료봉사활동
김우정 원장을 비롯해 한국인 의료선교사 5명이 힘을 합쳐 세운 헤브론 병원. 2007년, 30평 조그마한 병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5만 명의 외래진료와 900여 …

캄보디아 교육의 신기원이 이뤄지나
캄보디아 교육의 일대 전환이 이뤄질 수 있는 초강력 조치가 이뤄졌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학력고사에서 컨닝을 절대적으로 불가능하게 하는 조치가 이뤄지면서…

CNRP, 국회에 등원 결정
55명의 캄보디아 구국당 국회의원들이 로얄 팰리스를 방문하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는 훈센 총리와 삼랑시 당수와의 회담을 통해 등원이 결정되었으며, 그동…

늦었지만 꾸준히 성장한다 올해 경제성장율 7.5%
올해 캄보디아 경제 성장율은 농업, 봉제수출, 관광 그리고 건설 분야등의 꾸준한 성장으로 7.5%이상을 상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월드뱅크나 I.M.F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