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에서 에이즈로 1년에 3,000명 사망
캄보디아 에이즈당국의 이엥 모울리는 캄보디아에서 에이즈로 1년에 사망자가 3,000명씩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신규 감염자수는 연 800명 정도라고 덧…
NGO,‘군인들이 카메라를 압수했다’
라따나끼리 룸팟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토지 분쟁을 조사하던 국내 NGO 2곳의 활동가들이 군인들이 카메라를 압수해갔다고 비난했다. 인권단체 애드혹(Adhoc)…
3인조 살해범에 17년형 선고
프놈펜 지방법원에서 작년도 껀달 주 엉스누얼 지역에서 36세 여성을 강도하고 살해한 3인조에게 징역 17년형을 선고했다. 범인 일당 중 2명은 전에 캄보디아 …
프랑스 NGO 대표, 아동 성폭행 혐의로 체포
캄보디아 내 프랑스 NGO 대표가 자신의 NGO에 속해있는 소년 7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Enfants du Cambodge의 대표 필립 브로디는 시하누크빌 주 법원…
불법벌목 단속율, 81% 늘었다
캄보디아농수산삼림부(MAFF)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9개월 간 정부가 단속한 불법벌복 건수는 총 1,891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81% 늘었다. MAFF의 법률…
신규 채용 경찰, 살인죄로 체포
얼마 전 새로 채용된 경찰이 20세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피해자는 지난 주 똔레쌉 강에서 물에 떠오른 채 발견됐었다. 용의자 홍 깔리딘(27세)는…
롱 춘, 2차시험 합격률 20% 밑돌것
캄보디아교사연합회장인 롱 춘이 지난 13일 치러진 고등학교졸업평가 2차 시험이 첫 번째 시험보다 쉬웠지만 합격률은 20%를 밑돌 것이라고 밝혔다. 롱 춘은 2…
캄보디아-세이셸, 6개 협력 조약 체결
지난 16일 캄보디아와 세이셸(Seychelles - 인도양 서부의 92개 섬들로 이루어진 공화국)이 정치, 교역, 투자, 관광, 농업, 항공 서비스 6개 분야 양국 협력을 …
일본, 프놈펜 센속 지역에 대형 건축프로젝트 진행
일본 기업이 캄보디아 로컬 투자자와의 합작하에 센속 지역에 플랫, 트윈빌라 단지를 짓는다. 총 1천만달러가 투자되는 J&C 부동산의 헹 와티 켓라디 여사는 캄…
정부, 3개 기업 ELC 무효화
캄보디아 정부가 꼬꽁, 시하누크빌, 껌뽕스쁘 주 내 3개 회사의 ELC(경제적토지양허) 라이센스를 박탈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월 7일 제정된 시행령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