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사파리 월드, 내년에 프놈펜으로 이전
캄보디아 꺼꽁에서 악어 쇼와 오랑우탄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던 사파리 월드가 내년 초에 프놈펜으로 이전하게 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리 용 팟 재벌가 겸 CPP …
바이욘 항공 베트남 매일 직항
바이욘 항공은 매일 프놈펜 시에서 베트남의 수도 호치민 시를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욘 항공 관계자는 그동안 프놈펜과 시엠립 그리고 시하누크빌을 성공…

캄보디아 관광산업에 박차
시엠립의 앙코르 왓, 시하누크 빌의 비치에 이어 제3의 관광지 코 롱이 부상하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는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코 롱을 집중 개발한다는 플랜을…

캄보디아 선 베어를 지키자
불법 사냥꾼과 삼림훼손으로 인해 캄보디아 선 베어가 갈 곳을 잃어가고 있다. 캄보디아 토종인 선 베어는 웅담을 원하는 사람들 때문에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

“쁘레이 랭을 살리자”
★ 크라체 주에 이어 스텅 트라잉 주까지 포함되는 쁘레이 랭 지역의 자연과 삼림을 살리자는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캄보디아 전국에서 가장 삼림…

코 옥하 ( 실크 섬) 강가에서 생강 재배를 하며 살아가는 룬과 가족들이 예년보다 더 많은 생강 수확 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형적인 농민들의 행복한 …

캄보디아, 태국 확진 후 메르스 대책 강화
한국의 메르스(ME RS) 사태와 더불어 태국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당국 관계자들은 새로운 검역신고서와 입국심사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2…

유럽연합(EU) 캄보디아 선거 지원하기
유럽연합(EU)은 2017년도 지방선거와 2018년도 총선을 위해 캄보디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1천1백만 달러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유…

수년간 태국 어선에서 노동 착취당한 캄보디아인들 귀국
수년간 태국어선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리던 캄보디아인 200여 명이 귀국했다. 지난달 인도네시아는 자국 해양인 암본만에 불법으로 침범한 태국 어선에서 약 230…
캄보디달러 증가아-중국, 교역량 50억
캄보디아 업체들과 중국 간의 무역 계약과 식품 수출이 증가할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양국 무역이 2017년까지 5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쭈온 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