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총리, 따따이 수력발전댐 개설식 주재
꺼꽁 도시에서 약 42km 떨어진 트머 바잉에 위치한 스퉁 따따이 수력발전댐이 12월 23일 오전에 훈센 총리의 주재하에 개설식을 가졌다. 스퉁 따따이 수력발전…

정부, 물 절약 호소
캄보디아정부(RGC)는 국민들과 관계당국에게 다가오는 건기를 위해 물을 절약할 것을 요하는 안내문을 발행했다. 정부는 2015~16 농사는 물부족 현상을 겪으며 …
총리 : 캄보디아는 평화, 안정, 개발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는 현재 정치적 위기가 없고 평화, 안정, 개발로 가득한 국가라고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총리는 캄보디아에는 개인적 수준의 위기만 발생…

프놈펜에 200개의 보안카메라 설치
국민을 위한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프놈펜의 대로 및 도로에 위치한 신호등 곳곳에 중국에서 기증한 200개 이상의 보안카메라가 설치되었다. 경찰청 라…
캄보디아 송전 프로젝트 위해 중국에 더 많은 지원 요청
캄보디아의 훈센 총리는 국가의 송전 프로젝트들을 위해 중국에게 추가 지원을 호소했다. 지난 12월 23일 꺼꽁에서 246메가와트 스퉁 따따이 수력발전댐 개설식…
총리, 극단적 환경운동가 비판
센 총리는 정부의 모든 전력 개발 프로젝트를 반대하고 나서는 소위 “극단적 환경운동가(extreme environmentalists)"들을 비판했다. 총리는 수력발전댐이나 원…
캄보디아 여성 지도자 긍정적인 흐름세
잉 깐다 파비 여성부 장관은 최근 정치권에서 여성의 역할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양성 평등 정책과 방안 등이 여성이 정치계에서 자신감을…
프놈펜 시청 새로운 쓰레기 매립지 검토 중
프놈펜 시청 관계자들은 기존 쓰레기 매립지의 수용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판단해 새로운 매립지 2곳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기존 쓰레기 매립지는 31헥…
캄보디아에 일본 투자 계속 증가해
현지 언론에 의하면 2015년 초 11개월 간 캄보디아에 투자한 일본기업은 242개로 전년동기대비 약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일본기업에서 애실리다 은…

일본, 교육기관 건축 위해 20만 달러 원조 제공
일본 정부는 반띠에이 미은쩨이와 시엠립 지역에 4개의 교육기관을 건축하기 위해 캄보디아에 약 20만 달러의 원조를 제공했다. 원조금 계약은 지난 18일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