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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빌 해변 신계획 발표
찌어 쏘파라 토지관리부 장관에 의하면 쁘레아 시하누크 지역 내 해변 네 곳의 개발이 곧 시작될 예정이다. 그는 포스트를 통해 8미터짜리 돌고래 조각상 두개…
교육 개혁, 캄보디아에겐 벅찬 과제
신간 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의 정치적 문화는 계속해서 기초 교육의 질을 위협할 것이며 야심찬 개혁이라도 바닥부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실패로 돌…
공항 신축 계획 불투명
지난 22일 프놈펜 외곽 신 공항 건설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계획의 추가 진척사항 발표를 미루고 있다. 민간항공청(SSCA) 쏘이…
대한민국 화물선 운송량 2배 확대 목표
현대 상선이 시하누크항만에 기항한 이래로 지난 3개월간 대한민국-캄보디아 간 운송량은 꾸준히 증가해왔다. 내달 운송량은 기존의 두 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지문 위조범, 법으로 심판할 것
훈센 총리는 가짜 지문을 이용해 국왕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자들을 법으로 심판하겠다고 공언했다. 야당이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에게 제출한 탄원서에는 82명의…
프놈펜 및 전국 12개주에 홍수경보 내려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에서 프놈펜과 캄보디아 12개주가 저기압으로 인한 폭우 및 홍수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림낌호 수자원기상부 장관은 6월 20일부터 27일…
캄보디아 공항, 5개월간 300만 관광객 이용
캄보디아 국제공항을 운영 중인 Cambodia Airports가 2016년 1월부터 5월까지 총 4만 건의 운항을 성공시켜 30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한 공항이 됐다. 이로써 승…
캄보디아-태국, 국경 무역 증진 검토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부 장관은 이틀간의 태국 방문을 통해 양국 간 교역증진 및 교통망 확충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19~20일 이틀간의 회담 이후 양국 교…
훈센 총리, 헬멧 미착용에 사과
훈센 총리가 자신이 지난 주말 페이스북에 올린 헬멧 미착용 오토바이 탑승 비디오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국가의 지도자로서 헬멧 착용을 강조했지…
영국인, 아동 성추행으로 징역 18개월 선고
캄보디아 시엠립 지방법원은 캄보디아 미성년 남아 3명을 성추행한 77세 영국인 남성에게 징역 18개월을 선고했다. 범인은 반인신매매 및 성추행 법에 저촉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