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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 전문가 20만 명 필요
지난 11일 관광부 관계자는 캄보디아가 2020년까지 700만 국제 관광객의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20만 명의 관광업 전문가들을 위한 추가 훈련이 필요하다…
담배 포장 경고문에 대한 시행령 준수율 낮아
모든 담배 포장에 경고그림을 넣어야 한다는 시행령이 발효된 지 두 달이 넘자, 보건부는 규정 준수의 저조한 수준을 인정하며 계속해서 새 규정을 무시하는 담…
보건부, 신생아집중치료실 설립 지시
맘분헹 보건부 장관은 캄보디아 내 산모 및 신생아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모든 개인 산부인과 병원에 신생아집중치료실을 설립하라는 지침을 발표했다. 캄…
홍수 대비 안전지대 확인
프놈펜의 당꼬 지역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심한 홍수가 발생할 경우에는 집을 떠날 준비를 갖추도록 경고했다. 경고문은 불어나는 쁘렉 트노웃 강 주변의 5개 코…
셀카드, 4G 확장 계획
경쟁 심화로 인해 통신 제공업체들의 서비스에 대한 꾸준한 향상이 요구됨에 따라 지난 11일, 셀카드(Cellcard) CEO는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4G 인프라 향상…
섹시 레스토랑 후터스, 캄보디아에 오픈
여종업원들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직접 서빙을 하는 미국계 프랜차이즈 그룹 ‘후터스’가 오는 12월 프놈펜에 오픈한다. 후터스는 내년도 시엠립 진출을 계획하…
中 시진핑, ‘남중국해 우군’ 캄보디아 취임 후 첫 방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3일 남중국해 분쟁에서 우호세력으로 나선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했다. 동남아시아·남아시아 순방에 나선 시 주석은 이날 오후…
정운천 “청년실업, 콩고·캄보디아로 10만 보내자”
새누리당 정운천 의원이 국정감사를 하던 중 "우리 청년 10만 명쯤 아프리카 콩고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이런 전 세계 오지에 보냈으면 좋겠다"고 해 논란이 커…
내년 최저임금 월 153달러로 확정
평소답지 않게 우호적이었던 3개월 동안의 임금 협상 절차가 봉제업계 내년 최저 임금을 월 140달러에서 153달러로 인상하며 끝을 맺었다. 노조의 요구는 월 17…

정부, 미등록 심카드에 최후통첩
국가 통신 규제 기관이 통신사들에게 모든 심카드 등록을 위한 최종 시한을 11월 1일로 지정하며 1년 전에 시작된 정부 단속의 최후통첩을 전달했다. TRC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