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업원들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직접 서빙을 하는 미국계 프랜차이즈 그룹 ‘후터스’가 오는 12월 프놈펜에 오픈한다. 후터스는 내년도 시엠립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후터스는 캄보디아 내 지점오픈이 동남아시아 내 30개 지점 오픈 계획의 일부라고 밝히며, 현재 태국에 4개 지점이 이미 오픈했다고 한다. 태국 휴양지 팟타야에는 무려 좌석이 560개나 되는 대형 레스토랑의 형태로 오픈했다. 식당은 강변도로(시소왓 콰이)와 104번 도로가 만나는 지점이 될 것이다. 104번 도로는 밤이되면 접대부가 서빙을 하는 바들이 밀집된 도로로 유명하다. 후터스는 오픈 이후 100개 좌석에서 맥주, 칵테일 등의 주류와 서양 음식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터스 관계자는 일대 다른 바들과는 다르게 후터스 종업원들은 접대부가 아니며, 이곳은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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