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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켕 장관, 인신매매범 돕는 관리 감지
사켕 내무부 장관은 인신매매범들에 협력하는 정부 관리들이 있는 것을 감지했다며 그들의 행위를 중단시키는 데 실패한다면 처벌할 것을 약속했다. 사켕 장관…
광업부 장관, 모래 수출 차이에 질문 응대
훈센 총리가 서명한 문서에 따르면 수이 셈 광업에너지부 장관은 싱가포르로 수출된 모래에 대한 자료 중 7억 달러가 넘는 차이에 대한 의문에 대답하기 위해 …
캄보디아 ‘킬링필드’ 핵심전범 2명 종신형 확정
캄보디아 전범재판소(ECCC) 대법원은 민간인 대학살 사건‘킬링필드’의 핵심전범 2명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을 확정했다. 민간인 약 170만명을 학살한 캄…
고급 목재 10톤 압류
지난 12일 오전 껌뽕츠낭 임업수산청 관리들은 트럭에 실린 고급 목재 10톤을 압류했다. 현재 트럭과 목재는 모두 껌뽕츠낭 농수산임업청에 압류되어 있으며 소…
캄보디아 성범죄로 미국에서 22년 형 선고
미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캄보디아를 방문해 최소 5명의 남자아이를 성적 학대한 미국인이 연방 교도소에서 22년 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 피터스(48세…
캄보디아, 영국으로부터 도로안전상 수상
캄보디아가 영국의 마이클왕자국제도로안전상을 수상했다. 올해 이 상은 4개국에 주어졌는데 캄보디아는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크게 줄인 공을 인정받아 수상을 …
중국인 2명, 납치 시도하다 체포
11월 말 두 명의 도박꾼이 중국인 안마사를 납치, 구금, 감금, 강탈 미수한 혐의로 프놈펜시 법원에 기소됐다. 납치 사건이 발생한 뽀쎈쩌이 지역의 임 사란 경…
캄보디아 전통주, 메탄올 함량 치명적
지난 14일 보건부 기자회견에 따르면, 최근 껌퐁 츠낭에서 15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78명을 입원시킨 전통주의 메탄올 수치가 정상 수치인 0.15%보다 현저히 높…

1억 달려 규모의 아쿠아리움 제안
지난 13일 농림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지 투자사 크메르 홀딩 그룹은 농림부와의 미팅 중에 1억 달러 규모의 아쿠아리움 설립 계획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농림…
싱가폴 채널, 캄-싱가포르 가정부 공급 계약 보도
싱가포르 TV 채널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연간 1,000명의 가정부를 싱가포르로 보낼 것이라는 계획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 채널 8의 발표는 2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