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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자, 20% 증가
캄보디아인들이 작년 한 해 동안 해외여행을 하면서 총 6만달러를 쓴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여행자수도 전년도 대비 약 20% 증가했다. 통 콘 관광부 장관은 약 …
캄보디아…美 이어 호주와 군사훈련 취소
캄보디아가 미국에 이어 호주와의 군사훈련을 취소했다.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10개 회원국 가운데 중국의 대표 우군인 캄보디아의 친중 행보가 더욱 두드러…
총리,‘관광객들에게 국내산 고기와 야채를 대접해야’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관광업자들이 국내에서 재배된 식품들을 제공해야 한다고 2017년 국가깨끗한 도시의 날 행사에 말했다. 총리는 최근 캄보디아에 찾아오는…
농업 생산력 향상 위해 UN개발 지원금 받아
재정경제부가 UN국제농업개발기금(IFAD)로부터 3630만 달러 상당의 차관을 승인받았다. 이 차관은 쌀, 야채, 감자, 실크, 목축 등 소규모 농장 생산력 증진을 …
일본 미즈호은행, 캄보디아 진출
일본 미즈호은행이 캄보디아 진출을 위해 CDC(캄보디아개발기구)와 협의 중에 있다. 미즈호 은행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일본 투자자들이 캄보디아에 진출하게 될…
프놈펜 강변에서 대형 화재 발생
지난 주 프놈펜 시 강변 슬럼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주택 40채가 불에 타 버렸다. 다행히 부상자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똔레쌉 강 일대 쓰라 쩍 지…
14세 마약밀매범 체포
14살짜리 마약밀매 소년이 프놈펜 뚤꼭구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 소년은 메탐페타민을 배달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소년은 대형 마약밀매단의 배달원이었던…
껌뽕짬 주유소에서 화재 발생
껌뽕짬 주 바티어이 군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유류차가 기둥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춤 라따낙 경찰청 부장은 사건은 오후 5시 30분경 발생했는데, 부상…
시하누크빌서 소녀 7명 익사
7~13세 사이 소녀 7명이 시하누크빌 베이 지역 호수에서 배를 타다가 익사했다. 경찰에 의하면 이웃들이 이 장면을 목격하고 도우려 했지만 단 두명만이 구조됐…
총리 살인협박 사건, 징역 2년
쁘레이웽 출신의 27세 웬 쏘피읍이 지난 해 훈센 총리에 살인협박을 보내는 게시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사건은 내무부의 사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