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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세계문화유산 2개 추가 등재 요청
캄보디아가 국내 문화유산을 세계문화유산 및 인류무형유산으로 추가 등재하고자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 훈센 총리는 지난 3월 3일 짜또목 극장에서 열린 문화…
훈센 총리, 스포츠분야 지원 요청
훈센 총리가 맥주 회사를 중심으로 하는 캄보디아 민영 기업들에게 오는 2023년 캄보디아에서 개최되는 동남아시아 게임을 앞두고 스포츠 분야의 적극적인 지원…
중국 대사관, 캄보디아 정부에 사무용품 기증
중국 대사관이 캄보디아에 1백만 위안(약 14만달러) 상당의 사무용품을 캄보디아 외무부에 기증한다. 기증 용품에는 컴퓨터, 노트북, 복사기, 프린터 등이 포함…
총리, 캄보디아 인재양성에 집중할 것 요청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내 모든 민영 기업에서 캄보디아 인재 양성에 힘써 줄 것과 현존하는 원자재를 사용하여 제품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리는 프놈펜…
바켕 사원 일몰 관광 허용인원 300명으로 제한
앙코르 유적군 관리 당국인 압사라당국이 프놈바켕 사원에서 일몰을 관광할 수 있는 관광객 수를 1회 300명으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압사라당국의 관광관리…
태국, 캄보디아 근로자 1,000여명 추방
바탐방 더웅 국경검문소를 통해 태국에서 추방되는 캄보디아 근로자들이 많아지면서 캄보디아 당국에게 큰 문제로 남겨졌다. 지난 주에는 3일 동안 1,000여명의…
총리, 여성 지도자 희망
지난 8일 훈센 총리는 성 평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무부에 25개 시도에 여성 부지사를 배치하고 군대, 헌병대, 국립 경찰 내 여성의 역할을 증대시킬 것…
33세 남성, 부부싸움하다 홧김에 방화
경찰은 부부싸움을 하다가 집에 불을 지르고 자살을 시도하려던 한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 올해 33세의 이 남성은 28세 아내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혐의…
퇴폐 마사지업주, 경찰에 검거
프놈펜 뽀싸엔쩨이 지역에서 마사지사 8명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부부가 매매춘 알선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신매매퇴치단은 스레이린68 마사지 샵이란 마…
국경검문소에 식품 검역소 설치
지난 8일 농림수산부 센 소반 사무총장에 따르면, 국경검문소에 수입 식품 검사를 위한 10개의 검역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중국 정부가 후원하기로 동의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