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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변축제, 14만명이 방문
지난 3월 24일에서 26일까지 스떵 뜨라엥에서‘사람, 관광, 문화, 환경의 연결고리인 강’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3회 강변축제가 140,000명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
시하누크빌, 관광객 꾸준히 증가
지난 27일 관광부 관계자에 따르면 2016년에 시하누크빌을 방문한 관광객은 국내 및 국제 관광객 모두 크게 상승하여 대략 240만 명을 기록했으며, 9,600만 달…
캄보디아국군, 한국으로부터 군수물자 지원받아
캄보디아국군(RCAF)가 군용차량 208대, 엔지니어장비 14종 및 기타 부품 등을 대한민국 국방부로부터 기증받았다. 캄보디아 국방부 장관은 이와 같은 장비들이 …
말레이시아 기업, 6억달러 규모 발전소 지어
말레이시아 소유의 에너지 그룹인 캄보디아에너지II(CEL2)가 캄보디아에 6억달러를 투자해 150메가와트 규모의 석탄발전소를 짓는다. 이 발전소는 캄보디아 내 …
캄폿 후추 및 껌뽕스쁘 팜슈가, 태국에서 GI 취득
캄보디아 주요 상품인 캄폿 후추와 껌뽕스쁘 팜슈가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지리적 표시(GI)를 취득했다.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두 상품에 대한 신청서는 프랑…
스웨덴, 캄보디아 중소기업 진흥위해 700만 달러 지원
스웨덴국제개발협력단(SIDA)에서 캄보디아 중소기업 진흥을 위해 700만달러를 지원했다. 스웨덴은 이 지원금을 통해 캄보디아의 빈곤율을 절감시킬 수 있길 기…
훈센총리, 오래된 학교건물 재검토 지시
지난 주 훈센총리는 교육부와 전화통화에서 전국에 있는 학교건물들을 재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지난번에 훈센총리는 끄라체에있는 끄라체훈센고등학교의 세 …
중국인 네 명, 납치혐의 받아
캄보디아 국내 경찰사이트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 네명의 중국인이 포이펫에서 같은 중국인을 납치하여 몸값을 받으려는 혐의로 프놈펜지방법원으로 보내졌다.…
$2.5로 붙은 싸움, 살인까지 이어져
시하누크빌의 한 건설 인부가 단돈 $2.5달러로 시비가 붙은 싸움을 하다가 살인 사건으로까지 커졌다. 쁘락 뿌티어 지역경찰은 가해자 쿤 탄(25세)가 피해자 쯔…
내무부 관리, 비리혐의로 체포
부패방지위원회는 지난주 금요일 100명가량의 CEO들에게 뇌물수수를 한 의혹으로 한 내무부 관리가 프놈펜지방법원로 송치됐다고 발표했다. 지적재산권부에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