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폭풍우로 인한 홍수주의 요망
림 끼은 후어 수자원기상부 장관이 현지당국들과 대중들에게 폭우로 인해 일어날 홍수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장관은 남중국해의 저기압이 태국으로 가기 전 …
앙코르 고고학 공원 내 철거작업으로 주민들 반발
앙코르 고고학 공원 내에 있는 건물들의 퇴출 작업이 4일 째 진행 되고 있는 가운데 몇몇의 거주자들이 당국에게 자신들 스스로 건물을 철거할 테니 시간을 달…
방글라데시 정부, 캄보디아 쌀 수입할 것 동의
상업부에 따르면 방글라데시로 파견되었던 캄보디아 대표단이 쌀 무역에 대해 논의한 결과 방글라데시 정부가 250,000톤의 쌀을 캄보디아로부터 수입할 것에 동…
보이스피싱혐의로 200명의 중국인 체포
지난 주 경찰이 프놈펜 벙깍 2 지역에 콘도미니엄에서 200명의 중국인들을 보이스피싱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 일당들은 여러 대의 컴퓨터와 핸드…
60억 지급?, 캄보디아 아내 살해사건 민사訴 검토
대법원이‘100억 캄보디아 아내 살해 사건’에 대해 지난 5월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 판결을 내리면서 삼성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크메르루즈 전범재판 연기 되
크메르루즈 전범 재판이 당분간 연기되었다. 판사들은 자금부족을 이유로 꼽으며 정부와 훈센총리 세력의 이의로 사건이 진행 될 수 없다고 했다. 지난 주 금요…
프놈펜 벙뚬뿐 지역, 두 번 째 화재사고 일어나
작년에 화재 피해를 입었던 프놈펜 벙톰푼 지역에서 또 한 번 화재가 나 18채의 집이 훼손되고 24가정이 피해를 입었다. 디 롯크마룸 민쩨이 지역 부지사는 새…
더 많은 관광객들이 환경보호위해 노력
더 많은 자연관광지가 천연자원 보호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세이 삼알 환경부 장관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보호구역과 숲들을 방문하고 있으며 현지인들 …
장군 행세한 군간부 감옥행
지난 주 전(前) 군 간부가 2성 장군 행세를 하여 군대에 일자리를 마련해 주겠다고 말하고 다닌 혐의로 5년형을 선고받아 투옥되었다. 가해자는 국방부에서 주…
벌목 금지에도 목재 수출 증가
목재무역의 금지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베트남으로 캄보디아 목재 수출이 작년 총 수출량을 능가하여 금지조치가 별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