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캄-중 수교 60주년 맞아 다양한 조항 합의
캄보디아-중국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양국이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장기대출에 대한 협약을 맺어 프놈펜-시하누크빌의 도시고속도로와 새로운 프놈펜공항을 짓…
프놈펜에서 조류독감 발견
프놈펜 센속지역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 100마리가 넘는 닭이 도태되었다. 센 소반 농림수산부 차관보에 따르면 지난 주 화요일 떡틀라지역에서 닭의 샘플을 분…
태국 커피숍 인타닌, 캄보디아 진출
인타닌(Inthanin)이라는 태국 커피 체인점이 올해 캄보디아에 입점한다. 인타닌의 캄보디아에서의 첫 체인점은 시엠립이고 프놈펜에도 곧 이어 생길 것이라고 …
프놈펜 시내 공중화장실 추가로 필요
캄보디아 내무장관 써 켕이 프놈펜 주요 도로에 공중화장실을 설치 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캄보디아에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도시의 미관을 해치…
캄보디아 귀환 이민자 늘어
지난 주 발표된 외교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1,000여명의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해외에서 캄보디아로 중도 귀국했다. 보고서는 작년 외교부, 대사관, 자문서…
시하누크빌, 세계 유명 관광지로 등극
뉴욕타임즈에서 선정한 ‘꼭 가봐야 할 세계 52곳’ 에 시하누크빌이 뉴올리언즈, 콜롬비아, 바실리카 와 같은 쟁쟁한 장소들과 함께 13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캄…
프놈펜 자치항구 수입증가
공공교통부에 따르면 화물수송부문이 활기를 띄면서 작년 프놈펜자치항구의 총 수입이 14퍼센트 증가했다. 작년 프놈펜 자치항구의 수입은 1877만달러를 기록했…

모범운전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도입
노동부가 봉제노동자들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모범운전수에 대한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한다. 지난 주 화요일 잇 삼헹 노동부 장관은 사고건수는 줄었지만 관…
부동산 분야에 중국인 투자자들 증가
저층 건물들만 보이던 프놈펜에 고층빌딩 건축 붐이 일면서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는데 최근 캄보디아 부동산에 참여하기 시작한 중국 투자자들을 중심…
되살아난 캄보디아 북한식당… “급증한 중국인 주재원이 주고객”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여파로 고전하던 캄보디아 내 북한식당이 중국인 고객이 크게 늘면서 활기를 되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과 다른 동남아 지역에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