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기사

‘고향가는 길’ 산넘고 물 건너가는 쫄치남

커버스토리 · 2017.04.04

‘앙코르 보레이’ 그 영광의 역사를 걷다

“ 잊혀져버린 영광의 역사들이 이제 다시, 기지개를 펴고 눈을 비비고 있다. 동남아시아를 휘어잡았던 영광과 굴종의 역사를 이들은 다시 쓰기 시작했다 ”

커버스토리 · 2017.03.27

‘돌아갈 수 없는 향수’ 빈 배에 담긴 그리움

언젠가는 돌아 갈 것이다. 저녁노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런 바보 같은 향수는 잊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그리움을 안고, 서러움도 안고... 우리는 텅빈 빈…

커버스토리 · 2017.03.20

‘앙코르 와트’ 장엄한 역사를 만나다!!

커버스토리 · 2017.03.14

프놈 치소에 갔다 폐허의 역사를 보았다!!

커버스토리 · 2017.03.07

‘하늘과 구름과 바다’

“ 영감의 교류가 끓기고 영혼이 비난의 눈에 덮혀 슬픔과 탄식의 얼음속에 갇힐 때 20대라도 인간은 늙을 수 밖에 없고 고개를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8…

커버스토리 · 2017.02.27

‘늙은 나무에게 말한다’ 그대, 이제는 편히 쉬라고…

커버스토리 · 2017.02.21

‘세상은 온통 백설’ 소복소복 흰 눈이 쌓였다

커버스토리 · 2017.02.14

메콩강 유람선을 타고 싶다!!

언젠가 한번은 석양이 물든 메콩강을 따라가고 싶다. 노을이 찐하게 물들어 노스탈지어의 향수를 절로 느끼는, 그런 날들을 느끼고 싶다.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

커버스토리 · 2017.02.07

전형적인 캄보디아 가을이다

하늘은 청량하고 바람도 솔솔 분다. 너무 가난하지도 않고, 너무 초라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들. 안분지족의 삶.

커버스토리 · 20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