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기사

‘황혼의 산책’ 다 내려놓고 가는 인생 늙어간다는 것이 슬픈 것만은 아니다

푸른 산 한나절 구름은 가고, 골 넘어, 골 넘어, 뻐꾸기는 우는데, 눈에 어려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 아우성쳐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에, 난 그리노…

커버스토리 · 2017.09.04

‘소나무와 철쭉의 조화’강릉 바닷바람 타고 온꽃내음 소식이 그윽하다

커버스토리 · 2017.08.29

‘물의 나라 – 캄보디아’

물고기들이 노래하고, 벼가 쑥쑥 자라나는 계절. 물에 푹 잠겨야 풍성해진다는 캄보디아를 확실히 보았습니다!!

커버스토리 · 2017.08.23

아담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수직 절벽 봉우리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캄보디아 남부지역 캄퐁 트라백에는 특별한 자연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마치 주라기 공원 같은 기기묘묘한 괴석이 넘쳐나고, 아름다운 경관은 마치 무협지에 나…

커버스토리 · 2017.08.14

미녀 사총사인가? 건강미 넘치는 귀여운 꼬마 숙녀들

커버스토리 · 2017.08.07

‘싱싱한 꽃게가 먹고 싶다’ 폐허가 되었던‘까엡’이 멋지게 살아나고 있다!!

캄보디아 · 2017.07.31

전 세계 어디에도 ‘성황당`’ 같은 민간신앙은 있다. 캄보디아를 지키는 대장군의 위엄이 근엄하다!!

커버스토리 · 2017.07.25

전쟁의 상처가 자욱하다 삶의 터전도 페허가 되었다 세기말의 갈등이 너무 안타깝다

커버스토리 · 2017.07.18

캄보디아를 지키는 신상들. 자야바르만 7세의 기개가 가히 하늘을 찌를 듯 하다!!

캄보디아 · 2017.07.11

바다가 부르는 힘!! 향수의 파도를 넘어 멀리 대양을 꿈꾼다!!

커버스토리 · 2017.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