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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산책’ 다 내려놓고 가는 인생 늙어간다는 것이 슬픈 것만은 아니다
푸른 산 한나절 구름은 가고, 골 넘어, 골 넘어, 뻐꾸기는 우는데, 눈에 어려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 아우성쳐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에, 난 그리노…

‘소나무와 철쭉의 조화’강릉 바닷바람 타고 온꽃내음 소식이 그윽하다

‘물의 나라 – 캄보디아’
물고기들이 노래하고, 벼가 쑥쑥 자라나는 계절. 물에 푹 잠겨야 풍성해진다는 캄보디아를 확실히 보았습니다!!

아담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수직 절벽 봉우리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캄보디아 남부지역 캄퐁 트라백에는 특별한 자연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마치 주라기 공원 같은 기기묘묘한 괴석이 넘쳐나고, 아름다운 경관은 마치 무협지에 나…

미녀 사총사인가? 건강미 넘치는 귀여운 꼬마 숙녀들

‘싱싱한 꽃게가 먹고 싶다’ 폐허가 되었던‘까엡’이 멋지게 살아나고 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성황당`’ 같은 민간신앙은 있다. 캄보디아를 지키는 대장군의 위엄이 근엄하다!!

전쟁의 상처가 자욱하다 삶의 터전도 페허가 되었다 세기말의 갈등이 너무 안타깝다

캄보디아를 지키는 신상들. 자야바르만 7세의 기개가 가히 하늘을 찌를 듯 하다!!

바다가 부르는 힘!! 향수의 파도를 넘어 멀리 대양을 꿈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