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기사

‘망고의 나라’ 맛있는 냄새가 천지에 깔렸다!!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아름다운 여인에게 편지를 쓰노라. 베르테르의 연서를 읽고 또 읽었던 그 사랑의 단물처럼... ‘캄보디아 망고 연서’를 쓰며 지나간 사랑…

커버스토리 · 2017.11.29

정원을 사랑하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여유

자그마한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풍요 우리도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끼면 얼마나 행복할까? 캄보디아인의 여유가 부럽다.

커버스토리 · 2017.11.21

아름다움의 극치인가? 평범한 정염이 불타오른다!!

커버스토리 · 2017.11.14

DGB대구은행 캠캐피탈 은행인수

금년 현재 자산규모 1억 달러 육박 대구은행인수로 더 빠른 도약 기대

커버스토리 · 2017.10.31

보코산에서 만난 작은 폭포 ‘시인이여, 적막한 숲속을 노래하라’

인사 없이 그대 진정 나를 사랑했거든 떠난다는 말 없이 떠나라. 잠깐 볼일이 있어 자리를 비웠거니. 그래도 오지 않으면 조금 늦는가보다, 생각하고 있을테니.…

커버스토리 · 2017.10.25

쉬어라, 천천히…” 자연속에 당신을 맡겨라!!

너를 보내고 또 나를 보낸다. 찬 바람이 불어 네 거리 모서리로 네 옷자락 사라진 뒤 돌아서서 잠시 처다보는 하늘 내가 나를 비쳐보는 겨울 하늘 나도 사라져 …

커버스토리 · 2017.10.17

가을소풍이 그립다! 수원산성을 둘러보는 아이들이 소풍이 정겹기만 하다!!

커버스토리 · 2017.10.10

“하늘은 파랗고 농사는 풍년이다” 캄보디아에 풍년가가 울리기를…

커버스토리 · 2017.10.02

망자의 축제 ‘쁘춤 번’

커버스토리 · 2017.09.18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온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

커버스토리 · 2017.09.12